안녕하세요 이곳에서는 어느정도 좋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까 하여 글 올립니다. 저는 40대초반이구요 결혼한지는 이제 8년 되었습니다. 아이는 1명 있구요 우선 부인과 2년째 냉전 중입니다. 현재도 진행 중이구요 싸우게된 계기는 다들 그러시겠지만 사소한것부터 시작이었습니다.사소한 싸움이 오래되니 감정이 더 소모되고 그러다보니 이혼 이야기도 오가고 그러다가 어찌어찌해서 이혼은 막았지만 아내의 싸늘함은 여전하네요 맨날 미안하다고 하는데 미안하다고 하는 말은 이제 지겹답니다 뭐라도 해서 달라지겠다는 의지를 보이라는데 그 뭐라도가 뭔지 모르겠네요.... 아내는 제가 이런걸 모르는것도 짜증나고 회피형에 수동적인 인간이라고 합니다.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아내에게 만큼은 수동적이고 회피형인간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화해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어서 다른분들께는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이렇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냥 평범한 가족이 되고 싶은데 여러분들은 이런 긴 싸움에 화해를 어떻게 하시나요 여자분들은 남편이 이런걸 해줘서 풀렸다던지 남자분들은 이렇게해서 아내의 화가 풀렸다던지 많은 의견 주시면 잘 참고해서 잘 화해 해보겠습니다.
냉전이 오래되면 어떻게 푸시나요??
저는 40대초반이구요 결혼한지는 이제 8년 되었습니다. 아이는 1명 있구요
우선 부인과 2년째 냉전 중입니다. 현재도 진행 중이구요
싸우게된 계기는 다들 그러시겠지만 사소한것부터 시작이었습니다.사소한 싸움이 오래되니 감정이 더 소모되고 그러다보니 이혼 이야기도 오가고 그러다가 어찌어찌해서 이혼은 막았지만 아내의 싸늘함은 여전하네요 맨날 미안하다고 하는데 미안하다고 하는 말은 이제 지겹답니다 뭐라도 해서 달라지겠다는 의지를 보이라는데 그 뭐라도가 뭔지 모르겠네요....
아내는 제가 이런걸 모르는것도 짜증나고 회피형에 수동적인 인간이라고 합니다.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아내에게 만큼은 수동적이고 회피형인간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화해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어서 다른분들께는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이렇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냥 평범한 가족이 되고 싶은데 여러분들은 이런 긴 싸움에 화해를 어떻게 하시나요
여자분들은 남편이 이런걸 해줘서 풀렸다던지 남자분들은 이렇게해서 아내의 화가 풀렸다던지
많은 의견 주시면 잘 참고해서 잘 화해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