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쇼트 첫경기전까지는 선수들 이름도 잘 몰랐거든 근데 쇼트팬으로서 힘들고 안타까울일이 너무 많아.. 평생 아이돌 덕질했는데 적어도 내가 덕질했던 아이돌들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은거같음소통안해서 속상하고 코로나 걸려서 속상하고 과거논란으로 속상하고 억까 까빠때문에 속상하고 이런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구나를 느낍니다..
쇼트트랙 깊게 파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쇼트팬들 진짜 그동안 어떻게 견뎠냐..
소통안해서 속상하고 코로나 걸려서 속상하고 과거논란으로 속상하고 억까 까빠때문에 속상하고 이런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구나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