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대학교 1학년 과정을 마치고 2학년이 되는 사람이야. 2021학년도 수능을 보고 대학에 기쁜 마음으로 왔는데 계속 다니다보니 미련이 생기는거 알지? 내가 만약 더 열심히 했다면 더 높은 대학에 갔을까? 나 자신에게 되게 미련이 남는거야 그래도 작년 2학기 열심히 학교를 다니고 올해가 들어서면서 등록금을 낼려고 하는 찰나 예전부터 내 마음 한 켠에 있던 "미련"... 이게 지금까지도 크게 남아있더라 그래서 도전하지 않고 후회하느니 차라리 마지막으로 도전해보고 싶어서 올하 수능에 다시 도전해 볼려고 해.
여기까지가 서론이고 본론에 들어가자면
내가 현역때는 사설 인강을 전혀 안들었거든? 그리고 올해 다시 재수할 때는 사설 인강 들을려고 하는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 ㅠㅠ 그래서 판녀들에게 인강 추천도 받고 싶은게 글을 적은 목적이야. 1년만에 다시 수능 공부를 하려고 하니 내용도 다 까먹어서 거의 노베 수준이라고 보면 돼. ㅠㅠ 현역때는 43322었고 올해는 진짜 열심히해서 올1등급 만들어 보고 싶다. 지금 시작해서 늦은 거 나도 알고 있고 그런 말은 자제해줘 남은 기간 진짜 열심히 할 거라 응원의 한마디라도 해주면 정말 힘이 날 거 같아. 그리고 스카에서 공부할지 아니면 독서실에 가야할지 학원을 따로 등록해야할지 이 부분도 너무 고민이야. 기숙학원의 경우는 이미 마감이겠거니 단체생활을 그닥 안 좋아해서... 아무튼 그냥 잠도 안오고 막막해서 판에 장문으로 고민 남겨봤어 심심한 친구들은 꼭 내 고민에 답변해주면 좋을 거 같아. 다들 오늘 하루도 힘내보자
수능 노베 고민 들어줄 사람(장문)
안녕 일단 반말 음슴체로 작성하고 가독성이 부족해도 이해해줘
일단 나는 대학교 1학년 과정을 마치고 2학년이 되는 사람이야. 2021학년도 수능을 보고 대학에 기쁜 마음으로 왔는데 계속 다니다보니 미련이 생기는거 알지? 내가 만약 더 열심히 했다면 더 높은 대학에 갔을까? 나 자신에게 되게 미련이 남는거야 그래도 작년 2학기 열심히 학교를 다니고 올해가 들어서면서 등록금을 낼려고 하는 찰나 예전부터 내 마음 한 켠에 있던 "미련"... 이게 지금까지도 크게 남아있더라 그래서 도전하지 않고 후회하느니 차라리 마지막으로 도전해보고 싶어서 올하 수능에 다시 도전해 볼려고 해.
여기까지가 서론이고 본론에 들어가자면
내가 현역때는 사설 인강을 전혀 안들었거든? 그리고 올해 다시 재수할 때는 사설 인강 들을려고 하는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 ㅠㅠ 그래서 판녀들에게 인강 추천도 받고 싶은게 글을 적은 목적이야. 1년만에 다시 수능 공부를 하려고 하니 내용도 다 까먹어서 거의 노베 수준이라고 보면 돼. ㅠㅠ 현역때는 43322었고 올해는 진짜 열심히해서 올1등급 만들어 보고 싶다. 지금 시작해서 늦은 거 나도 알고 있고 그런 말은 자제해줘 남은 기간 진짜 열심히 할 거라 응원의 한마디라도 해주면 정말 힘이 날 거 같아. 그리고 스카에서 공부할지 아니면 독서실에 가야할지 학원을 따로 등록해야할지 이 부분도 너무 고민이야. 기숙학원의 경우는 이미 마감이겠거니 단체생활을 그닥 안 좋아해서... 아무튼 그냥 잠도 안오고 막막해서 판에 장문으로 고민 남겨봤어 심심한 친구들은 꼭 내 고민에 답변해주면 좋을 거 같아. 다들 오늘 하루도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