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사 도베르만 제작발표회

ㅇㅇ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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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밀리터리 법정물 '군검사 도베르만'이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tvN 새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3일 진행됐다. 이 날 현장에는 진창규 감독과 출연 배우 안보현, 조보아, 오연수, 김영민, 김우석 등이 참석했다.











'군검사 도베르만'은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안보현)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조보아)이 만나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안보현은 돈을 위해 군대를 선택한 ‘미친 개’ 군검사 도배만을 연기한다.


도배만은 군복 벗을 날만을 학수고대하는 군검사. 훤칠한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겸비한 도배만은 군복을 입고 걷기만 해도 화보가 되는 ‘패완얼’의 살아있는 증명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이다.






 


조보아는 복수를 위해 군대에 온 ‘일급 조련’ 군검사 차우인을 맡았다


차우인은 재벌 외동딸 출신 신임 군검사로 눈빛과 당당한 태도, 그리고 거침없는 언변에 강자에 대한 두려움 따위는 없는 담대함과 능수능란한 수사력을 가졌다. 




 


8년 만에 정식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오연수는 창군 이래 최초의 여자 사단장으로 비상한 머리와 포커페이스로 사람을 복종하게 만드는 압도적 카리스마를 지닌 노화영을 열연한다. 



 



김영민은 특수부 검사 출신의 변호사 용문구 역을






 


김우석은 재벌 3세 노태남 역을 맡았다.





 

 

한편, ‘군검사 도베르만’은 오는 28일(월)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