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고민하다 여기 글 써
남친이랑은 현재 100일 좀 넘은 상태야
100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문제는 내가 이 고민을 꽤 오래 생각하고 있었다는거야
50일까진 좋았어 서로 애정 표현도 많이 하고 연락도 잠수 타는 일 없이 꾸준히 했고
근데 문제는 어느순간 내가 남친이랑 안맞는거 같단 생각이 드는거야
처음부터 '아 안맞는다' 이게 아니라 '음 뭐지?' 이런적이 몇번 있었어
그냥 잠깐 그런건줄 알고 그냥 넘겼는데 그런걸 느낀게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안맞는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친구들한테 조언도 듣고 그러다 익숙해져서 그런걸수도 있다 라는 말을 들어서 남친한테 말했지
생각 정리 할 시간 달라고 남친은 기다리겠다 해서 연락을 안했어 그리고 내가 아직 남친을 많이 좋아한단 생각이 들어서 다시 연락을 하고 100일까지 넘긴거야
문제는 끝난줄 알았던 고민이 요즘 들어 다시 생겼다는거야 연락에도 설렘이 없고 사랑한다 보고싶다 이런 말들을 들어도 설레지가 않아..나 왜이러는걸까 헤어지자고 해야 하는걸까
해어지는게 맞는걸까
혼자 고민하다 여기 글 써
남친이랑은 현재 100일 좀 넘은 상태야
100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문제는 내가 이 고민을 꽤 오래 생각하고 있었다는거야
50일까진 좋았어 서로 애정 표현도 많이 하고 연락도 잠수 타는 일 없이 꾸준히 했고
근데 문제는 어느순간 내가 남친이랑 안맞는거 같단 생각이 드는거야
처음부터 '아 안맞는다' 이게 아니라 '음 뭐지?' 이런적이 몇번 있었어
그냥 잠깐 그런건줄 알고 그냥 넘겼는데 그런걸 느낀게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안맞는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친구들한테 조언도 듣고 그러다 익숙해져서 그런걸수도 있다 라는 말을 들어서 남친한테 말했지
생각 정리 할 시간 달라고 남친은 기다리겠다 해서 연락을 안했어 그리고 내가 아직 남친을 많이 좋아한단 생각이 들어서 다시 연락을 하고 100일까지 넘긴거야
문제는 끝난줄 알았던 고민이 요즘 들어 다시 생겼다는거야 연락에도 설렘이 없고 사랑한다 보고싶다 이런 말들을 들어도 설레지가 않아..나 왜이러는걸까 헤어지자고 해야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