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같은 학교 동등한 위치였는데 졸업해서 성형하고 예뻐져서 돈 많은 남자 골라서 시집 잘가고 좋은 집에 온갖 명품 두르며 사는 친구.. 저는 집에서 나이때문에 계속 결혼하라 보채는데 매번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결혼 여건도 안되고 돈도 못모은 제 자신에 자괴감들어요 항상 얘기하면서 자신의 결혼생활이 완벽하다며 굳이 얘기하는 친구..그러면서 제 고민도 잘 들어주더군요 제가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고마운 부분도 많지만 본인 행복을 여기저기 너무 티내고싶어하는 친구라 저도 깨끗하게 살아온건 아니지만 한번씩 제가 미쳤는지 친구 남편분에게 친구 성형전 사진이랑 친구가 대학교때 양다리 걸쳤던 사건,원나잇한 사건 철없을 적 얘기들을 하고싶어지고 깨끗한척 현모양처인척 사는게 너무 보기싫어요 정신차리고 보면 잘해줬던 친구인데 아차 싶어서 순간 제 자신이 다시 초라해집니다.. 친구에게 이런 충동적인 감정이 자주 드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미워져요 6173
결혼한 친구가 불행했으면 좋겠어요
졸업해서 성형하고 예뻐져서 돈 많은 남자 골라서
시집 잘가고 좋은 집에 온갖 명품 두르며 사는 친구..
저는 집에서 나이때문에 계속 결혼하라 보채는데
매번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결혼 여건도 안되고
돈도 못모은 제 자신에 자괴감들어요
항상 얘기하면서 자신의 결혼생활이 완벽하다며
굳이 얘기하는 친구..그러면서 제 고민도 잘 들어주더군요
제가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고마운 부분도 많지만
본인 행복을 여기저기 너무 티내고싶어하는 친구라
저도 깨끗하게 살아온건 아니지만
한번씩 제가 미쳤는지
친구 남편분에게 친구 성형전 사진이랑
친구가 대학교때 양다리 걸쳤던 사건,원나잇한 사건
철없을 적 얘기들을 하고싶어지고
깨끗한척 현모양처인척 사는게 너무 보기싫어요
정신차리고 보면 잘해줬던 친구인데 아차 싶어서
순간 제 자신이 다시 초라해집니다..
친구에게 이런 충동적인 감정이 자주 드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미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