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로 이사온지 1년정도인데요, 현재 고3이고 전에는 십년 넘게 빌라 꼭대기 층에 살아서 층간소음 이라는걸 겪어보지도 못했고 왜 다들 난리인지 이해를 못했어요.
아빠랑 엄마는 애들 원래 다 뛰고 저희도 다 그렇게 뛰면서 컸다고 뭐라 하지 말라고 하는데, 진짜 짜증이 나요. 정말 위층에서 뛰고 있는게 어린애 인지도 확실하지 않아요. 위층이 청소기 밀면 미는대로 다 소리가 나고 아 청소하네 하는데 뛰는 소리는 정말 상상 이상이에요.
솔직하게 조금씩 두다다 뛰는건 저도 이해해요. 코로나 때문에 밖에도 잘 못나가는데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근데 소리 들어보시면 확실하진 않아도 어느정도 예상은 가잖아요. 그냥 위에서 아예 제한없이 뛰어노는 것 같아요. 뛰는 소리랑 같이 웃음소리가 나요. 저녁 11시 반 까지 뛰는 날도 많아요. 거기다가 이제 며칠에 한 번씩 잊을만 하면 구슬 바닥에 떨어트리는 소리가 나요. 연속적으로. 그 또르르르 소리 들릴 때마다 짜증이 확 밀려오고 죄없는 천장 치기만 여러번 이에요.
저희지역이 지금 코로나 매일 사천명 이상씩 나오고 있어서 스터디 카페는 나가지도 못하고 학원 끝나고 집 들어와서 책상에 앉아서 좀 하다보면 위에서 뛰어요. 올라가서 찾아가는 것도 불법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조용히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윗집 해결
아파트로 이사온지 1년정도인데요, 현재 고3이고 전에는 십년 넘게 빌라 꼭대기 층에 살아서 층간소음 이라는걸 겪어보지도 못했고 왜 다들 난리인지 이해를 못했어요.
아빠랑 엄마는 애들 원래 다 뛰고 저희도 다 그렇게 뛰면서 컸다고 뭐라 하지 말라고 하는데, 진짜 짜증이 나요. 정말 위층에서 뛰고 있는게 어린애 인지도 확실하지 않아요. 위층이 청소기 밀면 미는대로 다 소리가 나고 아 청소하네 하는데 뛰는 소리는 정말 상상 이상이에요.
솔직하게 조금씩 두다다 뛰는건 저도 이해해요. 코로나 때문에 밖에도 잘 못나가는데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근데 소리 들어보시면 확실하진 않아도 어느정도 예상은 가잖아요. 그냥 위에서 아예 제한없이 뛰어노는 것 같아요. 뛰는 소리랑 같이 웃음소리가 나요. 저녁 11시 반 까지 뛰는 날도 많아요. 거기다가 이제 며칠에 한 번씩 잊을만 하면 구슬 바닥에 떨어트리는 소리가 나요. 연속적으로. 그 또르르르 소리 들릴 때마다 짜증이 확 밀려오고 죄없는 천장 치기만 여러번 이에요.
저희지역이 지금 코로나 매일 사천명 이상씩 나오고 있어서 스터디 카페는 나가지도 못하고 학원 끝나고 집 들어와서 책상에 앉아서 좀 하다보면 위에서 뛰어요. 올라가서 찾아가는 것도 불법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조용히 해결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