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혹시심각한 일일까봐 여기에 올려요.. 제 친구가 얼마 전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줌마 때문에 짜증을 내더라고요.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까 어떤 아줌마가 엘리베이터에 단둘이 타자 갑자기 백신을 맞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나중에 알고보니까 바로 아래층에 사는 사람이래요 그러자 제 친구는 곧 맞을 계획이어서 아니라고 하자 계속 같은 말을 하며 설교를 했대요. 백신을 맞아야 한다, 요즘 젊은 애들이 막 돌아다녀서 코로나가 더 퍼지는 거다, 젊은 사람들도 백신을 맞아야한다 이런 말을 계속 반복하면서요. 제 친구가 성격이 조금 소심해서 아무말도 못했대요. 얼마 뒤에 또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는데 또 같은 질문을 하더니 또 설교를 했다는 거에요. 저도 처음엔 그냥 좀 이상한 사람인가 했어요. 그런데 조금전 친구한테 톡이 왔어요. 그때 그 아줌마가 친구네 집에 찾아와서 읽어보라고 성경을 주고 갔다는 거에요. 친구도 처음에는 황당해했는데 성경을 보고는 소름끼친다고 저한테 연락을 했어요. 책 내용이 기독교 종말 이런 사이비같은 내용이 있다는 거에요. 걔가 어릴때부터 동네에 하나밖에 없는 교회를 다녔는데 그 교회 다니는 사람도 아니래요.. 신천지 사건도 있고 해서 안 그래도 사이비가 더 꺼려지는데 그 아줌마가 제 친구 얼굴도 알고 있고, 제 친구가 이제 10살 되는 여동생도 있어요.. 그래서 혹시 진짜 사이비면 여동생한테 무슨짓하는 거 아니냐고 엄청 걱정하고 있는데 진짜 사이비일까요.. 사이비면 어떡하죠..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 아래 사진은 저랑 제 친구 톡이랑 그 아줌마가 주고 간 성경인데 혹시 저게 무슨 문제있는 책이면 제발 알려주세요..
친구가 사이비를 만난거 같아요
제 친구가 얼마 전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줌마 때문에
짜증을 내더라고요.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까 어떤 아줌마가 엘리베이터에 단둘이 타자 갑자기 백신을 맞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나중에 알고보니까 바로 아래층에 사는 사람이래요
그러자 제 친구는 곧 맞을 계획이어서 아니라고 하자 계속 같은 말을 하며 설교를 했대요.
백신을 맞아야 한다, 요즘 젊은 애들이 막 돌아다녀서 코로나가 더 퍼지는 거다, 젊은 사람들도 백신을 맞아야한다 이런 말을 계속 반복하면서요.
제 친구가 성격이 조금 소심해서 아무말도 못했대요.
얼마 뒤에 또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는데 또 같은 질문을 하더니 또 설교를 했다는 거에요.
저도 처음엔 그냥 좀 이상한 사람인가 했어요.
그런데 조금전 친구한테 톡이 왔어요.
그때 그 아줌마가 친구네 집에 찾아와서 읽어보라고 성경을
주고 갔다는 거에요.
친구도 처음에는 황당해했는데 성경을 보고는 소름끼친다고 저한테 연락을 했어요.
책 내용이 기독교 종말 이런 사이비같은 내용이 있다는 거에요.
걔가 어릴때부터 동네에 하나밖에 없는 교회를 다녔는데 그
교회 다니는 사람도 아니래요..
신천지 사건도 있고 해서 안 그래도 사이비가 더 꺼려지는데 그 아줌마가 제 친구 얼굴도 알고 있고, 제 친구가 이제 10살 되는 여동생도 있어요..
그래서 혹시 진짜 사이비면 여동생한테 무슨짓하는 거 아니냐고 엄청 걱정하고 있는데 진짜 사이비일까요.. 사이비면 어떡하죠..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
아래 사진은 저랑 제 친구 톡이랑 그 아줌마가 주고 간 성경인데 혹시 저게 무슨 문제있는 책이면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