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썰 풀어주라!! ₍ᐢ- ̫-ᐢ₎‧˚

ㅇㅇ2022.02.24
조회105,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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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5

ㅇㅇ오래 전

Best김정은 물에 빠져서 죽을뻔한거 내가 구해줬더니 캐감동받아서 남북통일함ㅅㅂㅋㅋㅋ;;; 기념사진도 찍었었어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난 꿈썰 같은거 친구들한테도 못푸는게 장면전환이 너무 빨라;; 북극에서 수영하다 갑자기 고모네집에서 밥먹고

ㅇㅇ오래 전

Best아빠가 갑자기 똥으로 변했음....변기 안에 ㅈㄴ 살포시 놓여있었는데 내가 물내려버려서 변기에 떠내려감;;; 아직도 뭔 꿈인지 모름 ㅈㄴ 얼척없는데 그냥 개꿈인듯

ㅇㅇ오래 전

Best어제 꿨던건데 기차역에서 공유봄 ㄹㅇ연관성 1도 없고 공유팬도 아닌데 꿈에서 공유봤다고 혼자 처울고 ㅈㄴ행복해하더라 진짜 실물 처음봐서 심장이 막 나대고 그랬었음 그래서 아침에 딱 깨고나서도 기분이 좋았엉

ㅇㅇ오래 전

Best꿈 앞에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는데 딱 한 장면만 기억남 배경은 학교 수업시간에 떠들다 걸려서 복도로 쫒겨난 상황 같았어 배우 김성철이랑 나랑 햇빛 잘드는 창가에서 밖에 풍경보면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대뜸 " 그래서 해줄거야 ? "라고 하는거야 이 말 뜻이 김성철이 나한테 안좋은쪽의 일을 부탁했었는데 (살인같은거) 그거 해줄거냐구 물어본거였어 그래서 나는 대답을 머뭇거렸지 그러자 김성철이 진짜 진짜진짜 설레는 눈으로 약간 고개 치우치면서 나 쳐다보는데 하 너무 설렜어 진짜 ㅠㅠ 그 상태로 아 해줄거냐구우 하는데 그 눈보고는 싫다고 말하기가 어려웠어 .... 하지만 난 엔티제이기에 싫은건 싫다고 말해야하는 성격 " 나는 내 인생이 장말 중요하고 하고싶은 것도 많고 주저리 주저리 " 하면서 못하겠다 말했어 그랬더니 다시 창문 바라보면서 그럴줄 알았다는듯이 웃는거야 약간 미소 ? 난 그걸 보면서 얘가 나 죽일까 걱정도 됐는데 갑자기 내 눈 보면서 " 난 너가 그래서 좋더라 "라고 말하는걸 듣고 꿈에서 깼다 ㅠㅠㅠ 도대체 뭔 상황인지ㅜ뭔 얘기인지 깨고나서 하나도 이해가 안됐는데 김성철이 나 쳐다보던 눈빛은 잊지 못해 .....

ㅇㅇ오래 전

ㄱㅍㅎㅎ

ㅇㅇ오래 전

난 꿈 해몽 같은 거 한 번도 믿어본 적 없거든? 근데 엊그제 엄마가 꿈에서 샛노란 원복을 입은 어린애들을 엄청 많이 봤다는 거야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그랬구나 했는데 혹시나 해서 꿈 뜻을 찾아보니까 부모에게서 유산을 상속받는? 그런 걸 암시하는 꿈이더라고 근데 딱 그날이 할머니 돌아가시고 우리 가족 앞으로 남은 유산을 받는 날이었음 샛노란 원복 입은 애들이랑 유산이랑 전혀 관련이 없는데 그런 건 누가 어떻게 알아내는 걸까... 현실이랑 너무 딱 맞아서 신기하기 보다는 엄청 소름돋았어 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나 자각몽 진짜 자주꾸는데 꿈인거 알고도 걍 언제끝나지 이런 생각으로 있는단말야? 근데 저번엔 내가 또 혼자 놀이공원? 같은 곳을 걸으면서 아 또 꿈이네 이거 언제 끝나지 이런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ㅈㄴ 다급하게 나한테 저기요 이거 꿈이에요!!! 꿈이잖아요!! 이러는거임 별 말 아닌데 소름 끼치면서 이 꿈을 누군가랑 공유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뽝 들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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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오래 전

나 꿈 진짜 자주 꾸는데 그럴때마다 기록 해 놓는편이라 가끔씩 읽으면 머리 속에서 다 기억이나 아무튼 하나를 말해주자면 내가 할머니 집에서 일단 배경은 할머니 집이야 아무튼 집에서 방탈출? 뭐 쪽지 같은거 찾아서 범인 찾는건데 다 범인 못 찾고 그래서 결국 결론이 나왔는데 뭐였냐면 그 여자애가 머리를 박고 자살을 한건데 그 시체를 이제 그 부부가 다른곳으로 옮겨서 그거 때문에 타살을 한거라고 생각한거임 근데 그 결론을 말해줄때 그것이 알고 싶다 마냥 김상중이 나와서 막 상황설명해주는데 그 사람이 어떤 문을열었는데 거기에 원숭이 두 마리가 앉아있다가 살며시 떠났어 이게 뭔 꿈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뭐라해야하지.. 신기? 오묘? 말로 표현을 못 하겠어 꿈도 하나를 꾸는게 아니라 엄청 여러개야ㅠ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꿈에서 내 본진이랑 같이 학교 다님... ㅋㅋㅋ 진짜 개좋았는데 이상하게 옆자리고 친하게 지냈던거만 기억나고 내용이 기억이안나... 암튼 되게 귀여웠음

ㅇㅇ오래 전

아무 생각 없던 초딩동창이자 학원 남자애랑 사귀는 꿈 꿈... 둘이 손깍지 끼고 버스 맨 뒤에 앉아서 창밖 풍경 보면서 갔는데 좀 설렜다

ㅇㅇ오래 전

중딩 때 꿈인데 갑자기 좀비 사태 터져서 학교 바리케이트 치고 군인 아저씨들이 학교로 도망와서 우리한테 싸우는 방법 알려주고 전교생 다 구조 힘들어서 보급 물자만 줘서 학교를 기지로 만들고 ㅌㅋㅋㅋ 사격반 전투반 의료반 돌격반 이런거 만들어서 몇년동안 체계적으로 살던 꿈.. 탐방으로 밖에 나갈 때 좀비한테 물렸을 때 먹으라고 자살용으로 환도 줬었음

ㅇㅇ오래 전

같은 시간이나 배경으로 이어서 꿈 꾸는거 뭔가 신기하지 않음..?

ㅇㅇ오래 전

아 너무 충격먹었어서 1년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기억에 남음;; 무슨 좀비떼로 물든 세상에서 난 생존자로 있다가 어느날 무슨 슈퍼히어로 같은 능력을 얻어서 하늘을 날면서 감염된지 오래된 사람은 죽이고 얼마 안 된 사람은 인간으로 되돌리는 능력을 써서 좀비를 퇴치하는데 성공해서 사람들이 나를 보고 환호하면서 멋있다고 했음 근데 꿈속에서 나는 짱구에서 나오는 액션가면 가면같은걸 쓰고 있었고 사람들의 횐호를 받으면서 기분좋게 가면을 벗는데 얼굴이 겁나 못생긴 설정이었던건지 사람들 단체로 표정 싸해지더니 그대로 다 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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