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지금 생각하면 눈물난다ㅠㅠㅋㅋㅋㅋㅋ 심지어 캘리에 약간 시골쪽에 1년 거주했어서 내가 그때 미국나이로는 5학년 들어가야 되는데 자리가 없어서 4학년반 들어갔었음
근데 걔 좋아한건 학년 올라가고 또 같은반 됐는데 갑자기 나한테 배려심있게 잘해주고 준비물도 잘 빌려주고 하필이면 옆자리여서 뭐만하면 칭찬도 많이 해줬었음..
솔직히 잘생겼는데 하는짓이 귀여웠달까ㅋㅋㅋㅋ
그리구 TLC라고 우리나라의 돌봄교실같은? 그런게 있는데 나는 거기 학기중에 들어가서 아는 애들도 없어서 맨날 혼자 monkey bars(구름사다리) 타고 놀았는데 걔도 TLC에 다니고있었던거임...ㅠㅠ맨날 나한테 말걸어주고 다른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낼수있게 소개도 막 해줬었음. 근데 완전 백인이 아니라 약간 아시아인처럼 생겼었어서 더 친근감 들었던것같음
하여튼 그땐 어렸었으니까 외모에도 신경 안쓰고 통통했었는데 주변 애들도 뚱뚱하거나 통통하니까 자연스레 몸매에도 신경 안쓰게 됐음
하 그래도 걔는 나 계속 좋아해주더라ㅋㅋㅋ
근데 어리니까 데이트를 하겠어, 연락을 하겠어ㅋㅋㅋ그땐 나 폰도 없었었고 걔도 연락같은거 잘 안했었음..
나는 짝사랑으로 끝나는줄 알았는데 쌍방이었더라고
ㅅㅂ근데 하필이면 그렇게 썸타게 된게 나 다시 한국돌아오기 한달? 전이었음..솔직히 그때 고백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직도 후회된다 하
나 초5때 미국에서 썸타던 애가 있었는데
ㅅㅂ 지금 생각하면 눈물난다ㅠㅠㅋㅋㅋㅋㅋ 심지어 캘리에 약간 시골쪽에 1년 거주했어서 내가 그때 미국나이로는 5학년 들어가야 되는데 자리가 없어서 4학년반 들어갔었음
근데 걔 좋아한건 학년 올라가고 또 같은반 됐는데 갑자기 나한테 배려심있게 잘해주고 준비물도 잘 빌려주고 하필이면 옆자리여서 뭐만하면 칭찬도 많이 해줬었음..
솔직히 잘생겼는데 하는짓이 귀여웠달까ㅋㅋㅋㅋ
그리구 TLC라고 우리나라의 돌봄교실같은? 그런게 있는데 나는 거기 학기중에 들어가서 아는 애들도 없어서 맨날 혼자 monkey bars(구름사다리) 타고 놀았는데 걔도 TLC에 다니고있었던거임...ㅠㅠ맨날 나한테 말걸어주고 다른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낼수있게 소개도 막 해줬었음. 근데 완전 백인이 아니라 약간 아시아인처럼 생겼었어서 더 친근감 들었던것같음
하여튼 그땐 어렸었으니까 외모에도 신경 안쓰고 통통했었는데 주변 애들도 뚱뚱하거나 통통하니까 자연스레 몸매에도 신경 안쓰게 됐음
하 그래도 걔는 나 계속 좋아해주더라ㅋㅋㅋ
근데 어리니까 데이트를 하겠어, 연락을 하겠어ㅋㅋㅋ그땐 나 폰도 없었었고 걔도 연락같은거 잘 안했었음..
나는 짝사랑으로 끝나는줄 알았는데 쌍방이었더라고
ㅅㅂ근데 하필이면 그렇게 썸타게 된게 나 다시 한국돌아오기 한달? 전이었음..솔직히 그때 고백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직도 후회된다 하
구구절절 미안해 그냥 그때 시절이 갑자기 생각나서 울컥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