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ㅇ
2022.02.24
조회
2,026
찰라의 몇분을 위해
밤을 샐수도 있어
근데 내가 사랑한 사람은
온데간데없고
웬 동성의 여자가 내손을 깎지끼고
내몸에 기대고 ..
이걸 나보고 어떡하라구 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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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밤을 샐수도 있어
근데 내가 사랑한 사람은
온데간데없고
웬 동성의 여자가 내손을 깎지끼고
내몸에 기대고 ..
이걸 나보고 어떡하라구 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