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마치고 저녁에 혼자 영화관 가서 봤었거든... 보고 집 걸어올때 느꼇던 그 선선한 공기랑 노을이 안 잊혀짐...ㅜㅜ 영화 볼 때도 사람 거의 없어서 제일 중간에 앉아서 봤단 말이야... 하 몰입 ㄹㅈㄷ로 잘 됐듬... 너무 좋앗어..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막 교실 티비로 ost 틀어놓고 따라부르고 그러던 것도 생각남... 그때 그 친구들이랑은 이제 연락 다 끊기고 지나가다 마주치지도 않는데ㅋㅋ 갑자기 넘 슬프다5
너의 이름은 ost만 들어도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