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순간 아이가 미끄러져 개수대에 턱이 찢어져 꼬매 응급실 다녀왔어요. 아이 다친것도 서러운데 남편은 애를 어떻게 봤길래 그지경이냐며 다그치네요. 제가 손세정제 누르는 찰나에 넘어졌거든요 ㅠㅠ 애한테 한시도 눈을 떼면 안되나요 정말 ㅠㅠ 제가 우울증 걸릴꺼 같네요 내편은 하나도 없어113
아이가 다쳐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