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너무 뭐 같아서 참고 참다가 사직서 제출했고 3월 결산까지만하고퇴사한다고는 조율됐지만 그 사이에도 너무 책임전가하는 것들만 있어서스트레스 받아서 퇴직금 지급정산신청하고, 이번달 급여까지만 받고3월초쯤 관둬도 회사에서 노동부에 신고하거나 돈을 돌려달라고 하지는않을까 하네요 나이는 적은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담달말까지 버티다간 돌아버릴것 같아서정말 딱 죽고 싶다고 느껴지는 기분요새 듭니다임원이고 누구고 다 쏘아붙히는데 퇴사할 사람에게 일 넘기고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사원에게제품이 이러니 니가 이렇게 해라 라고 업무지시하네요 부서도 다른데 정말 똥이 드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 심정인것 같고 이제까지 참고 다닌 제가 너무 한심하고 모지리처럼 느껴지네요
퇴사일보다 한달 빠르게 관두면 불이익있을까요
나이는 적은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담달말까지 버티다간 돌아버릴것 같아서정말 딱 죽고 싶다고 느껴지는 기분요새 듭니다임원이고 누구고 다 쏘아붙히는데 퇴사할 사람에게 일 넘기고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사원에게제품이 이러니 니가 이렇게 해라 라고 업무지시하네요 부서도 다른데
정말 똥이 드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 심정인것 같고 이제까지 참고 다닌 제가 너무 한심하고 모지리처럼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