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알바하다가 친해졌는데, 진짜 잘생기고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스윗해.솔직히 나 말고 다른 여자들도 모두 좋아할 스타일이야.그러다가 9월 말쯤이었나? 같이 술 마시고 술김에 갈 때까지 가버렸어,,,이후에도 자꾸 그 사람이 살랑살랑거리면 나도 못이기겠어서 만날 때 마다 모텔 갔던 것 같애.계속 나랑 같이 있을 때 너무 좋다고, 꼬옥 안고있자고 하면 너무 설레고,,,근데 고백을 안하더라. 약간 드라마 알고있지만 박재언(송강) 같은 느낌이야.내가 먼저 고백했다가 이 관계도 안될 것 같애서 진짜 매일 고민하고 이걸로 스트레스받구,,,ㅠ타로카드도 엄청 많이 봤단 말야. 점에라도 의존해서 어떻게든 사귀고 싶어서.신기하게 내가 타로 보는 어플에서 거의 모든 쌤들이 같은 얘기를해서 진짜 고백해볼까 하는데, 혹시 이런식으로 타로로 속마음 점 보고 고백해본 언니 있어?
내 몸만 좋아하는 남자...ㅠ
작년 5월에 알바하다가 친해졌는데, 진짜 잘생기고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스윗해.
솔직히 나 말고 다른 여자들도 모두 좋아할 스타일이야.
그러다가 9월 말쯤이었나? 같이 술 마시고 술김에 갈 때까지 가버렸어,,,
이후에도 자꾸 그 사람이 살랑살랑거리면 나도 못이기겠어서 만날 때 마다 모텔 갔던 것 같애.
계속 나랑 같이 있을 때 너무 좋다고, 꼬옥 안고있자고 하면 너무 설레고,,,
근데 고백을 안하더라. 약간 드라마 알고있지만 박재언(송강) 같은 느낌이야.
내가 먼저 고백했다가 이 관계도 안될 것 같애서 진짜 매일 고민하고 이걸로 스트레스받구,,,ㅠ
타로카드도 엄청 많이 봤단 말야. 점에라도 의존해서 어떻게든 사귀고 싶어서.
신기하게 내가 타로 보는 어플에서 거의 모든 쌤들이 같은 얘기를해서 진짜 고백해볼까 하는데, 혹시 이런식으로 타로로 속마음 점 보고 고백해본 언니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