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과 다음...

키다리아저씨2022.02.25
조회99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시간 낭비입니다. 

뉴욕의 저명한 한 신경정신과 의사는 
퇴임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그동안 환자들을 만나면서 
나의 생활방식을 바꾸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많은 환자들이 입에 담는 
<만약>이란 두 글자입니다. 

나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지난 일을 회고하고 그때 반드시 해야 했는데 하지 못했던 일을 후회하면서 보냅니다. 

"<만약> 내가 그 면접시험 전에 준비를 잘했더라면..." 
"<만약> 그때 그 사람을 보내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그렇게 후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인 소모를 가져올 뿐입니다. 

차라리 이렇게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당신이 습관처럼 쓰는 <만약>이란 말을 
<다음에>라는 말로 바꾸어 쓰는 것입니다. 

만약 꼭 들어야 할 강의를 듣지 못했다면 이렇게 말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오면 반드시 그 강의를 들을 거야!" 

그러다 보면 어느 날 그 말은 이미 자신의 습관이 되어 버린 사실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절대로 이미 지난 일을 가슴에 담아두지 마세요. 
문득 지난 일을 후회하는 마음이 들면 이렇게 말하세요. 
"<다음 번엔> 그런 바보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 거야." 
이렇게 한다면 과거의 후회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동시에 당신의 소중한 시간과 정열을 현실과 미래에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즐거움은 지혜보다 똑똑합니다...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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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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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