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 많은데 각자마다 자기 역할이 잡혀있고 그게 되게 잘 어우러지는 거 같지 않아? 특히 리더들이 진짜 잘 이끄는 거 같아 카리스마 있는 그런 이미지는 아닌데 리더 두명이 또 각자마다 역할이 있다고 할까? 그리고 눈에 띄었던 게 카운트다운 라이븐가에서 준규가 다른멤버 잘생겼다고 얘기할 때 지훈이가 옆에서 당신도 충분히 잘생겼다고 했나? 암튼 그런식으로 서로 자존감 잘 지켜주는 거 같애 정우도 예담이 노래하는거 보면서 많이 배우는 거 같고 … 암튼 이런저런 관계들이 다 좋은듯 11916
트레저 되게 중심이 잘 잡혀있는 거 같음
멤버들이 많은데 각자마다 자기 역할이 잡혀있고 그게 되게 잘 어우러지는 거 같지 않아?
특히 리더들이 진짜 잘 이끄는 거 같아
카리스마 있는 그런 이미지는 아닌데 리더 두명이 또 각자마다 역할이 있다고 할까?
그리고 눈에 띄었던 게 카운트다운 라이븐가에서 준규가 다른멤버 잘생겼다고 얘기할 때 지훈이가 옆에서 당신도 충분히 잘생겼다고 했나? 암튼 그런식으로 서로 자존감 잘 지켜주는 거 같애
정우도 예담이 노래하는거 보면서 많이 배우는 거 같고 … 암튼 이런저런 관계들이 다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