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네요
주위사람말고 여라사람의 의견이 궁금해서 고민끝에 올려봐요
맞벌이이구요 남편의 이직 통보로 인해 올해 2달정도 갈피을 못잡는 아내입니다
대화도 아닌 톡으로 미안하고 나름 생각과 계획이 있었고
그러니 잘해보자던 남편말에 어쩌겠습니까 좋게 생각하려히고 맘잡아보려 노력중이던 중 하루 저녁약속이 있다했고(항상 갑작스런 약속잡는거 싫어하는데 항상 잡음) 상황상 그러려니했죠 본인도 맘이 복잡하니깐...
그런데 요즘 코시국 가게영업시간 10시 자다깼는데 1시 집에 안와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는겁니다
만취로 경찰차타고 온 적이있어서 전화를 계속하다가 대리주차하고 혹여 차네 잠이 들었을까 걱정에 갔는데
차는 있는데 사람이 없다라구요
그때 찰라 설마 앞동 1층에 직장 전 여직원이 사는데 거기갔을까하고 나도모르게 갔죠 ... 블라인드는 쳐있는데 그사이로 남자한명이 거길에 앉아있었어요 설마 남편이겠거니했고 .. 집에와서 전화를 계속하다2시가 다되서 받더라구요
얘기중인데 계속전화를해서 안받았고 그 여직원집에서 마셨던게 맞더라구요 여자 촉은 정말 무섭네요 하하 그걸 따지니 뭐 본인이 어믄짓한것도 아니고 왜 유난을떠냐
술도 했도 다음날 내가 이런 오해하는게 억울해면 해명하라고하니 말하도 싶지않다고 난리고 며칠지난 오늘도 사과를 하라네요 .
어떤 여자가 자기남편이 오밤중에 전 여직원 집에 술한잔 마시러 간걸 알고 아무렇지않아야할 사람이있을까요 그것도 전화를 20통이나했고 안받았고 ...
며칠 정말 모르는사람 처럼 살다 오늘 하는말이 아이한테 해외로 출장을 갈거고 저한테는 집구하는데로 나갈텐데 그걸 원치 않으면 사과하라고 하네요 ..
직장 전 여직원
처음이네요
주위사람말고 여라사람의 의견이 궁금해서 고민끝에 올려봐요
맞벌이이구요 남편의 이직 통보로 인해 올해 2달정도 갈피을 못잡는 아내입니다
대화도 아닌 톡으로 미안하고 나름 생각과 계획이 있었고
그러니 잘해보자던 남편말에 어쩌겠습니까 좋게 생각하려히고 맘잡아보려 노력중이던 중 하루 저녁약속이 있다했고(항상 갑작스런 약속잡는거 싫어하는데 항상 잡음) 상황상 그러려니했죠 본인도 맘이 복잡하니깐...
그런데 요즘 코시국 가게영업시간 10시 자다깼는데 1시 집에 안와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는겁니다
만취로 경찰차타고 온 적이있어서 전화를 계속하다가 대리주차하고 혹여 차네 잠이 들었을까 걱정에 갔는데
차는 있는데 사람이 없다라구요
그때 찰라 설마 앞동 1층에 직장 전 여직원이 사는데 거기갔을까하고 나도모르게 갔죠 ... 블라인드는 쳐있는데 그사이로 남자한명이 거길에 앉아있었어요 설마 남편이겠거니했고 .. 집에와서 전화를 계속하다2시가 다되서 받더라구요
얘기중인데 계속전화를해서 안받았고 그 여직원집에서 마셨던게 맞더라구요 여자 촉은 정말 무섭네요 하하 그걸 따지니 뭐 본인이 어믄짓한것도 아니고 왜 유난을떠냐
술도 했도 다음날 내가 이런 오해하는게 억울해면 해명하라고하니 말하도 싶지않다고 난리고 며칠지난 오늘도 사과를 하라네요 .
어떤 여자가 자기남편이 오밤중에 전 여직원 집에 술한잔 마시러 간걸 알고 아무렇지않아야할 사람이있을까요 그것도 전화를 20통이나했고 안받았고 ...
며칠 정말 모르는사람 처럼 살다 오늘 하는말이 아이한테 해외로 출장을 갈거고 저한테는 집구하는데로 나갈텐데 그걸 원치 않으면 사과하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