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하늘의 날벼락이 이런건가요
15년정도 이어오던 중학교때 친구들
자주 만나는 사이는 아니엇지만 종종 안부도 묻고 일이년에 한두번씩 만나고 몇년에 한번씩은 프로필사진도 같이 찍고 경조사 챙기는 사이.
오래된 기간만큼 편하고 친하다 생각한 친구들이었는데
어제 갑자기 한친구가 폭탄발언.
전부터 자꾸 단톡방을 나가는게 그런성격인 갑다 했지 별신경 안썻는데 갑자기 단톡방에 초대하더니 자기가 서운했던 일들을 말하며 우리가 친구냐 그때 역겨웠다 폭탄발언.
근데 서운했던 일들이 다 사실이 아닌 본인 머릿속에 왜곡된 이야기들. 심하게 피해의식 , 자격지심으로 느껴질수밖에 없어 나머지 친구들 다 충격받고 벙쪘어요.
그래놓고 본인은 완전한 피해자인것처럼 나머지친구들 , 그중에서도 특히 저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가는데 처음에는 애가 왜이러나 걱정되다 나중에는정도가 심하니 저도 화가나더라구요.
저포함 나머지 친구들 그친구 비하한적 없고 오히려 챙겨줄라면 챙겨주려했지.. 근데 우리가 본인 가정환경, 직업, 남친 등 비하했다고 하는데 너무 황당해 뭐라해야할지.
정말그랫나 싶어 기억을 더듬어봐도 아니고
그동안의 카톡기록도 다봤는데 그런내용 전혀없었어요.
이쯤되니 이친구가 마음이 아픈가 싶으면서도
우리한테 사과받으려는게 아니라 말하고 끝내겠다는 거라니 참 뭐라고 변명할수도 없고.
본인의 자격지심이 피해의식을 만들어내 저희 모든 말과 행동을 곡해하는거같은데
갑자기 자다가 두드려맞은거 같아 얼떨떨하네요.
더이상 제말들을 의지도 없다고 하고
이친구랑 인연은 여기서 끝인듯 한데 본인만의 오해와 생각으로 제게 모욕적인 언사들을 한게 참 화나고 어이없고 그러네요.
살다보니 별일 다 있는거 같아요.
피해의식 심한 친구 급발진
마른하늘의 날벼락이 이런건가요
15년정도 이어오던 중학교때 친구들
자주 만나는 사이는 아니엇지만 종종 안부도 묻고 일이년에 한두번씩 만나고 몇년에 한번씩은 프로필사진도 같이 찍고 경조사 챙기는 사이.
오래된 기간만큼 편하고 친하다 생각한 친구들이었는데
어제 갑자기 한친구가 폭탄발언.
전부터 자꾸 단톡방을 나가는게 그런성격인 갑다 했지 별신경 안썻는데 갑자기 단톡방에 초대하더니 자기가 서운했던 일들을 말하며 우리가 친구냐 그때 역겨웠다 폭탄발언.
근데 서운했던 일들이 다 사실이 아닌 본인 머릿속에 왜곡된 이야기들. 심하게 피해의식 , 자격지심으로 느껴질수밖에 없어 나머지 친구들 다 충격받고 벙쪘어요.
그래놓고 본인은 완전한 피해자인것처럼 나머지친구들 , 그중에서도 특히 저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가는데 처음에는 애가 왜이러나 걱정되다 나중에는정도가 심하니 저도 화가나더라구요.
저포함 나머지 친구들 그친구 비하한적 없고 오히려 챙겨줄라면 챙겨주려했지.. 근데 우리가 본인 가정환경, 직업, 남친 등 비하했다고 하는데 너무 황당해 뭐라해야할지.
정말그랫나 싶어 기억을 더듬어봐도 아니고
그동안의 카톡기록도 다봤는데 그런내용 전혀없었어요.
이쯤되니 이친구가 마음이 아픈가 싶으면서도
우리한테 사과받으려는게 아니라 말하고 끝내겠다는 거라니 참 뭐라고 변명할수도 없고.
본인의 자격지심이 피해의식을 만들어내 저희 모든 말과 행동을 곡해하는거같은데
갑자기 자다가 두드려맞은거 같아 얼떨떨하네요.
더이상 제말들을 의지도 없다고 하고
이친구랑 인연은 여기서 끝인듯 한데 본인만의 오해와 생각으로 제게 모욕적인 언사들을 한게 참 화나고 어이없고 그러네요.
살다보니 별일 다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