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동갑커플인데
남자친구랑 현 동거중이야
남자친구가 주6일 일하고있고
나는 학원강사라 맞벌인데도 생각보다 시간이 널널한편이야
남자친구가 회사일때문에 엄청힘들어하는데
나한테얘기를 잘 안하는편이고
나는 무슨일 있을때마다 연락하는편
내가 집에 올때마다 연락달라고 계속 닦달한적이 있었어
어디인지 알아야 마중을 나가니까
근데한번은 본가가서 쉰다고하고 연락이 아예 두절이 된거야
그래서 부모님께 연락드렸더니 집에온적이없대
그래서 불안해져서 그때부터 집착을 하기 시작한것같아
사실그때 무슨일이있었는지는 나도잘모르지만....
정황상 여자를 만나고온건 아닌거같아 일한것도맞고
근데 집착을 하기시작하니까 남자친구도
요새 친구들도 안만나고 집에 술마시고안들어오는것도 아닌데 왜그렇게 불안하냐고 짜증까지냈어...
그래서 헤어지자는얘기가 나왔었는데
좋아하는데 나한테 많이 못해줄거같다고
시기가 너무 안좋았다고 얘기하더라
내가 싫냐고 물어봤는데 그건 아니래
그래서 감수하고 1달만 더 살아보고 결정하자는얘기가 나왔고
지금현재 남자친구는 평소보다 더 잘해주는거같아
그래서 나도 집착을 줄이고 남자친구도 불안해하지않게 먼저 연락하기로 했어.
예전만큼 잘해주고 같이 시간도 보내고 얘기좀하다가 같이잠들고 연락도 꼬박꼬박 잘해주고
근데 그대신 한번정도는 혼자만의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루정도는 쉬고싶다고하네.. 그래서 하루정도 믿고 시간을 주려고
근데 머리론 이해하지만 주6일 일하고 하루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게 이해가안되더라고... 이거 내가 집착하는게 맞는걸까 그냥 하루정도는 쉬게 냅둬야할까?
내가 사람을 질리게하는걸까
남자친구랑 현 동거중이야
남자친구가 주6일 일하고있고
나는 학원강사라 맞벌인데도 생각보다 시간이 널널한편이야
남자친구가 회사일때문에 엄청힘들어하는데
나한테얘기를 잘 안하는편이고
나는 무슨일 있을때마다 연락하는편
내가 집에 올때마다 연락달라고 계속 닦달한적이 있었어
어디인지 알아야 마중을 나가니까
근데한번은 본가가서 쉰다고하고 연락이 아예 두절이 된거야
그래서 부모님께 연락드렸더니 집에온적이없대
그래서 불안해져서 그때부터 집착을 하기 시작한것같아
사실그때 무슨일이있었는지는 나도잘모르지만....
정황상 여자를 만나고온건 아닌거같아 일한것도맞고
근데 집착을 하기시작하니까 남자친구도
요새 친구들도 안만나고 집에 술마시고안들어오는것도 아닌데 왜그렇게 불안하냐고 짜증까지냈어...
그래서 헤어지자는얘기가 나왔었는데
좋아하는데 나한테 많이 못해줄거같다고
시기가 너무 안좋았다고 얘기하더라
내가 싫냐고 물어봤는데 그건 아니래
그래서 감수하고 1달만 더 살아보고 결정하자는얘기가 나왔고
지금현재 남자친구는 평소보다 더 잘해주는거같아
그래서 나도 집착을 줄이고 남자친구도 불안해하지않게 먼저 연락하기로 했어.
예전만큼 잘해주고 같이 시간도 보내고 얘기좀하다가 같이잠들고 연락도 꼬박꼬박 잘해주고
근데 그대신 한번정도는 혼자만의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루정도는 쉬고싶다고하네.. 그래서 하루정도 믿고 시간을 주려고
근데 머리론 이해하지만 주6일 일하고 하루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게 이해가안되더라고... 이거 내가 집착하는게 맞는걸까 그냥 하루정도는 쉬게 냅둬야할까?
아니면 헤어지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