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가 아니고 omr카드에 원하는 후보자 번호에 마킹하고 ㅅㅂ 무슨 러브레터 전해주듯이 앞에 후보자들이 웃으면서 대기타고있고 출발선에 서 있다가 땅 소리나면 뛰어가서 전해주고 와야함 ㅅㅂ윤씨가 느끼하게 쳐다보고있어서 다 때려치고 허씨뽑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안씨뽑았음
나 어제 투표하는꿈 꿨는데 개웃김
투표용지가 아니고 omr카드에 원하는 후보자 번호에 마킹하고 ㅅㅂ 무슨 러브레터 전해주듯이
앞에 후보자들이 웃으면서 대기타고있고 출발선에 서 있다가 땅 소리나면 뛰어가서 전해주고 와야함
ㅅㅂ윤씨가 느끼하게 쳐다보고있어서
다 때려치고 허씨뽑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안씨뽑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