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이랑 이혼한지 7년째이고 애는 이제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아빠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어요. 보고싶어하지도 궁금해하지도 않아요. 양육비안받는 조건으로 친권은 물론 면접교섭권까지 포기한 비정한 양반이고, 이혼 직전에는 자기핏줄인데도 제가 데려가니 자기애가 아니라고 박박 우기기까지 해서 저는 정말 애한테 아빠보여주기 싫습니다. 그간 안준 양육비 다줄테니 만나자는데 양육비 아쉬운 입장도 아니고 저는 정말 만나게 하기싫어요. 다른 이혼한집 가정에서는 애한테 또다른 부모 못만나게 하는게 미안하다던데, 전 저런놈이 생부라는 사실이 더 미안해요. 어떻게 해야 저놈이 떨어질까요?326
이제와서 애보여달라는거 어찌 받아치죠
양육비안받는 조건으로 친권은 물론 면접교섭권까지 포기한 비정한 양반이고, 이혼 직전에는 자기핏줄인데도 제가 데려가니 자기애가 아니라고 박박 우기기까지 해서 저는 정말 애한테 아빠보여주기 싫습니다.
그간 안준 양육비 다줄테니 만나자는데 양육비 아쉬운 입장도 아니고 저는 정말 만나게 하기싫어요. 다른 이혼한집 가정에서는 애한테 또다른 부모 못만나게 하는게 미안하다던데, 전 저런놈이 생부라는 사실이 더 미안해요.
어떻게 해야 저놈이 떨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