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마가복음5 6 8,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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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마가복음5 6 8,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EDS-h61UUfo


찬송가: 264 정결하게 하는 샘이

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7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8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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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강해:
부르짖어:
kravzw(2896, 크라조)
소리 지르다, 크게 소리 지르다 cry aloud.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크라조는 귀에 거슬리거나 목쉰 소리를 암시하는 크르(kr)+모음+후음을 사용하는데, 까마귀가 깍깍우는 것에 근거한 것이다. 따라서 그 의미는
*(a) ① 큰 소리나 쉰 목소리로 부르짖거나 '깍깍하다'를 의미한다. 호머(Homer) 이후 헬라어에서 사용되었는데 아에쉴루스(Aeschylus) 이후부터 저술에서 야생 동물들 중에 까마귀 울음소리 뿐만 아니라 개구리의 우는 소리를 나타내는데서 발견된다(Aristophanes). 이 동사는 사람들에게 보다 흔하게 사용된다.
② '부르짖어 요구하다'를 의미한다.
(b) ① 헬라 세계에서 이 어군은(지하계의 신들을 불러내는) 귀신의 영역과 마술의 영역(주문)과 관련되어 종교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루시칸(Lusican)은 이 동사를 피의 제사를드린 후에 마술사가 지하 세계의 신들을 불러내는 주문을 묘사하는데 사용했다. 이 동사는 신들에게 울부짖고, *알아들을 수 없는 중얼거림과 신비적으로 탄원하는 것을 나타내기도 한다(Hippolitus). 여자 마법사들은 마술적인 주문을 큰 소리로 왼다. 헬라인들과 로마인들은 대부분 이러한 외침이 신들에게 합당치 못한 것으로 생각했다.
② 이 단어는 선포(proclamation)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신비주의의 사제는 엘류시스(Eleusis)의 큰 신비들을 선포한다(Hippolytus, Plut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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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 악령이 든 그 사람은 평소 광인처럼 명확한 발음으로 소리 지르건 아닌거 같다. 예수님을 보고는 살기 위해 겨우 잘 발언을 하였을 지언정 원어에서 말하는 이런 깍깍되는 소리는 무당방언하는 여자 마법사가 쓴다하며 한국으로는 무당들일 것이다. 이런 깍깍 소리는 한국 교회의 무당방언 소리와 유사하다. 이런 문화가 교회나 당시에 들어 왔기에 주님은 너희는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하신 것이다. 또 고전 14장의 방언은 국어 사전상 열방의 언어 외국어를 의미하고 헬라어 원어상 글로사로 외국어를 의미한다. 이런 외국어를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금하신 무당방언으로 아는 한국교회는 치명적 오류를 범하는 것이며 악령이든 무덤 사이의 광인처럼 본인과 교회를 병들게 하는 것이다. 광인은 예수님을 온전히 믿고 그 깍깍 소리를 금하고 온전한 언어의 기도의 사람이 된 것이다. 무당방언의 사람이 온전히 예수님을 믿고 발음이 정확한 사람이 된 것을 유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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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 상관이 있나 이까:
tiv"(5101, 티스)
누구, 어느것, 무엇
티스( Homer. 이래)는 의문대명사이며, '누구' who? '어느것' which? '무엇' what?를 의미한다. 티스는 신약성경에서 약 557회 사용되었다.
(주품이 주: 좀 난해한 구절이다. what? 으로 이해 하면 좋을 거 같다. 당신과 나는 무엇입니까? 즉 창조주 승리자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악령 자신은 패배한 사탄의 졸개라 아무 무엇도 없으니 상관이 없는 적군이니 떠나가고 싶다는 것이다. 사람이라면 회개하여 주님의 성도가 될 수 있건만 나약한 육체를 가지지 않고도 죄를 범한 영의 세계는 회개라는 것은 없다. 그저 영이 죄를 범하면 심판만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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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
basanivzw(928, 바사니조)
고문하다 torture, 고통을 주다 torment.
(주품이 주: 예수님께서 악령에게 괴롭힘을 준다는 것은 무엇인가 마귀의 본거지는 바로 지옥에서 사슬에 묶여 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악령이 지하 암흑에서 사슬에 묶이는 거 보다는 지상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는 것이 악령이라도 나을 것이다. 암흑 사슬 고문 보다는 비굴히 짐승 속에 들어 가는 것을 그들이 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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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b. 세 종류 사람들의 간구(막5 6~13)
1. 귀신 들린 자의 간구
(막9 18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그가 땅에 엎드러져 구르며 거품을 흘리더라

약2 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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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절,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 인간이 죽게 생겼을 때 자존심이라는게 있을까요 어느 방송인은 자신의 딸이 교통사고로 죽게 되었을 때 주님께 나와 바로 울부짖고 회개하여 딸의 나음을 보았다라고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의 병이 짙어 갈 때 더욱 바로 하나님을 의지하려 주님을 찾고 구하고 서원을 하여 응답을 받습니다. 그나마 이 광인은 낫습니다. 자신과 가족 이웃이 죽어 가도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는 자가 있다면 하루 속히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여기서 광인과 악령의 반응은 다릅니다. 광인이 자신에게서 악령이 떠나가기를 악령은 자신을 지옥 사슬에 매이지 않도록 창조주 예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악령이 든 사람은 정신분열증에서 삽니다. 선한 것을 원하나 악령은 다른 것을 구하게 됩니다. 정신이 하나로 주님께만 주님만을 위한 삶을 하나로 사는 것은 건강한 자의 삶인 것입니다. 아직도 악에 매여 있다면 건강하지 못한 것입니다. 주님을 늘 향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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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절,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 무순 상관이 있나이까는 나를 가만히 두소서 하는 이스라엘의 잘 쓰는 어문이라 합니다. 다음의 예들을 살펴보시지요

삿11 12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 이르되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러 내게 왔느냐 하니

왕상17 18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와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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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35 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아래 관련구절은 사람들이 구하는 내용이고 오늘 구절강해의 본문은 악령의 발언입니다. 악령들은 이 세상에 게릴라와 같이 활동을 하나 이미 하나님께 패전하였으며 최후의 심판 때에는 모두 지옥 사슬에 결박이 되고 이후 영원히 태양처럼 타들어 가는 불못에서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그들의 미혹에 꾀이지 말며 그들의 사단적 문화에 동화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과 그들의 모든 것은 완전히 불에 괴멸할 것입니다. 사탄을 경배한 어느 연애인의 춤은 지옥에서 타고 있을 것입니다. 따라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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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 병의 치유는 예수님을 의지할 때 즉각적인 것입니다. 불신자가 즉시로 예수님을 믿을 때 즉시로 자유와 평화가 임하는 것이며 성도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할 때 즉시로 그 마음의 병이 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주님을 의지하는 자를 매우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떻하면 도와 주려 하는 것이 주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우리 맘 속에 주님을 향해 내려 놓아야 할 마음은 무엇인가요 내려 놓음 더 내려 놓음이라는 책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우리의 고집 더욱 움켜진 우리의 물질등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아 순종하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도교의 허탈로 가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고집을 주님 앞에 내려 놓아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것을 내 것이라며 아간의 탐욕의 마음을 내려 놓고 주님께 나아가 드리라는 것입니다. 이웃을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을 내려 놓아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두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이러한 자를 완전히 돌보시기 위해 내려 오시고 승천하시어 성령 하나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누가 즉시로 내려 놓아 즉시로 하나님의 치유를 받을까요 서둘러야만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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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사61 1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행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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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주님 것을 외면하며 내것이라고 원망하며 고집하였나이다. 주님의 시간을 주님의 것을 돌리어 우리의 맘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병을 치유하여 주옵소서 내것도 내것이며 주님것도 내것이며 이웃것도 내것이라는 러시아의 전쟁을 치유하여 주옵소서, 욕심으로 사망을 낳는 것이 진리임을 봅니다. 독재자같은 지도자의 독선과 하나님을 뜻을 알지 못하고 전쟁하고 대립하는 세상을 고쳐주시옵소서 전쟁을 그치고 평화로 돌아오는 세상이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