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부터 서울 중랑구에서 예쁜 월남쌈과 건강쌈 완제품 매장을 오픈하고 현재까지도 운영하고계셔요.
20년도 가게 오픈 당시.
코로나시국에 가게 오픈을 한다고 하니 많이 걱정했었지만
어머니가 꼭 하고싶은 일이였고, 그동안 고생한 걸 옆에서 본
저로서는 응원하고 도와드렸습니다.
다행히 좋은 마음과 좋은 음식으로 정성과 마음을 담아서 고객님들께 보답하니 많은 고객님들이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작년부터 마음 맞는 분들과 함께 현재까지 서울 경기도 지역포함해서 8개정도 지점이 있는 작은 프랜차이즈가 되었답니다.
그런데 최근, 경기도 유명한 큰 신도시에서 저희 월남쌈과 건강쌈 음식을 따라하는 가게가 생긴 것을 알게되었어요.
자세히 알아보니 그 가게는 저희 매장 한 곳에서 일하던 남자직원이 오픈한 곳이더라구요..
남자직원이랑은 본적도 없고 전화통화 한 적은 한번 있었습니다.
작년 8월 경 뜬금없이 저희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하면서 자기는 누구이며 어느 직원인데 왜 자기들이 음식하는 거에 태클을 거느냐
<< 이 부분은 어머니가 쌈을 조금 크게 싸야될 것 같다, 채소를 안씻고 배추도 안씻고 그냥 채썰고 잘라서 손님에게 나가는 것을 보고 놀라서 채소는 농약성분이 들어있으니 안씻으면 안된다. 꼭 씻어야한다 등 컨펌 한 뒤 얼마지나지않아서 전화로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 배추값이 얼만지 알고있느냐 “
“ 우리는 우리대로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쓰지말아라 “
“ 이 장사해서 사실 남는 것도 없다 “
이렇게 예의없이 말했던 분이,,
그것도 남는 것도 없다며 불평하시던 분이
저희 음식을 가지고 버젓이 본인이 개발한 양 오픈한 것 보니까 진짜 속상하더라구요.
그 당시에는 살면서 가맹사업을 해 본적이 없어 시행착오가 있으나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함께 이끌어가자, 유통도 지금 조율중이며 최대한 많이 남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 하면서 전화를 끊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화를 끊은 뒤 저희 어머니는 우리가 부족해서 그러니 조금 더 노력하자 하며 저를 위로하며 으쌰으쌰했었습니다.
그런데 남는 것도 없다며 불평불만을 그렇게 하시더니 왜 남는 것 없는 장사를 버젓이 하고계시는지 ..그리고 경기도에 오픈하고 간판에 가맹문의 하며 대문짝하게 적어놓은 것을 보니
아 가맹사업 욕심 나서 뜬금없이 트집잡고 그렇게 못됐게 행동했던 거구나 딱 알겠더라구요
*****
메뉴 구성 외에도 심지어 어머니가 진짜 피땀 흘려 직접 개발하신 소스들까지도 (알려준 적 없습니다.) 이름 토시하나 틀리지않고 표절하여 판매하고 있는 모습 보니까 참 허탈감이 느껴졌습니다. *****
작년에도 저희 어머니 가게 음식을 따라하는 가게가 몇 있어 법적으로 알아보았으나 음식은 법적으로 보호받을 방법이 없더라구요.
상표 등록 또한 그 상표를 똑같이 따라해야만 법적조치가 이루어지지, 웬만해선 무용지물이죠..
법적인 절차 알아보며 사실 제가 더 우는 날이 많았어요.
우리 엄마 그렇게 개고생하면서 힘들게 일구어놓은 것을
저렇게 쉽게 베끼는 구나 하며 마음 졸이고 잠도 못자고 슬퍼하고 울면서 지냈죠 그때마다 저를 위로한 건 저희 어머니였여요.
본인이 더 속상했을텐데 자기까지 울면 저랑 동생이 너무 슬퍼할 것 같다고 엄마가 마음 다 잡아야된다며, 그냥 우리것만 잘 하자 욕심부려서 남의 것 뺏는 못된 사람들은 꼭 벌 받을 거다. 하는 어머니의 말씀에 마음 다 잡고 열심히 하였으나
최근 저렇게 저희한테 남는 것 없다고 불평하면서 상처를 준 사람이 버젓이 표절해서 오픈한 것을 보니 사실 마음 잡기가 참 어렵습니다.
특히나 저희 어머니가 8년동안 건강쌈 월남쌈 건강음식 공부하면서 남들한테 무시도 많이 받고,새벽에 잠도 못자고 도시락 연구하고 배달다니고 꿋꿋하게 최선을 다하며 일하는 모습을 옆에서 함께 지켜보고 도와줬던 저는 이렇게 저희 어머니 음식을 따라하는 못된 사람들을 처벌할 수 없어서 더 안타깝고 분한 마음이 큽니다.
코로나 시국에 가맹사업규모가 더 커져,
값진 노력의 결과물을 고스란히 베껴서 가맹사업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으나 그게 저희 일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메뉴구성까지 따라한 것도 모자라
심지어 블로그에 저희 어머니가 쓴 멘트들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이 있습니다
서로 서로 응원해주는 희망의 메세지 등등 고스란히 토시하나 안틀리고 본인이 한 말인양 베껴서 하는 것 보니까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하루 빨리 이렇게 억울하게 피해보는 사람들이 적어졌으면 좋겠고 저렇게 남이 열심히 노력한 노력의 결과물을 쉽게 베껴 욕심부리는 사람들은 꼭 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엄마가 만든 메뉴로 그대로 장사하고 계신 몇몇 가게들도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음식메뉴표절당했습니다. 꼭꼭읽어주세요 ..
저희 어머니는
8년동안 건강음식 비건음식 관련하여 꾸준히 연구하고 연구한 끝에
20년도부터 서울 중랑구에서 예쁜 월남쌈과 건강쌈 완제품 매장을 오픈하고 현재까지도 운영하고계셔요.
20년도 가게 오픈 당시.
코로나시국에 가게 오픈을 한다고 하니 많이 걱정했었지만
어머니가 꼭 하고싶은 일이였고, 그동안 고생한 걸 옆에서 본
저로서는 응원하고 도와드렸습니다.
다행히 좋은 마음과 좋은 음식으로 정성과 마음을 담아서 고객님들께 보답하니 많은 고객님들이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작년부터 마음 맞는 분들과 함께 현재까지 서울 경기도 지역포함해서 8개정도 지점이 있는 작은 프랜차이즈가 되었답니다.
그런데 최근, 경기도 유명한 큰 신도시에서 저희 월남쌈과 건강쌈 음식을 따라하는 가게가 생긴 것을 알게되었어요.
자세히 알아보니 그 가게는 저희 매장 한 곳에서 일하던 남자직원이 오픈한 곳이더라구요..
남자직원이랑은 본적도 없고 전화통화 한 적은 한번 있었습니다.
작년 8월 경 뜬금없이 저희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하면서 자기는 누구이며 어느 직원인데 왜 자기들이 음식하는 거에 태클을 거느냐
<< 이 부분은 어머니가 쌈을 조금 크게 싸야될 것 같다, 채소를 안씻고 배추도 안씻고 그냥 채썰고 잘라서 손님에게 나가는 것을 보고 놀라서 채소는 농약성분이 들어있으니 안씻으면 안된다. 꼭 씻어야한다 등 컨펌 한 뒤 얼마지나지않아서 전화로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 배추값이 얼만지 알고있느냐 “
“ 우리는 우리대로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쓰지말아라 “
“ 이 장사해서 사실 남는 것도 없다 “
이렇게 예의없이 말했던 분이,,
그것도 남는 것도 없다며 불평하시던 분이
저희 음식을 가지고 버젓이 본인이 개발한 양 오픈한 것 보니까 진짜 속상하더라구요.
그 당시에는 살면서 가맹사업을 해 본적이 없어 시행착오가 있으나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함께 이끌어가자, 유통도 지금 조율중이며 최대한 많이 남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 하면서 전화를 끊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화를 끊은 뒤 저희 어머니는 우리가 부족해서 그러니 조금 더 노력하자 하며 저를 위로하며 으쌰으쌰했었습니다.
그런데 남는 것도 없다며 불평불만을 그렇게 하시더니 왜 남는 것 없는 장사를 버젓이 하고계시는지 ..그리고 경기도에 오픈하고 간판에 가맹문의 하며 대문짝하게 적어놓은 것을 보니
아 가맹사업 욕심 나서 뜬금없이 트집잡고 그렇게 못됐게 행동했던 거구나 딱 알겠더라구요
*****
메뉴 구성 외에도 심지어 어머니가 진짜 피땀 흘려 직접 개발하신 소스들까지도 (알려준 적 없습니다.) 이름 토시하나 틀리지않고 표절하여 판매하고 있는 모습 보니까 참 허탈감이 느껴졌습니다. *****
작년에도 저희 어머니 가게 음식을 따라하는 가게가 몇 있어 법적으로 알아보았으나 음식은 법적으로 보호받을 방법이 없더라구요.
상표 등록 또한 그 상표를 똑같이 따라해야만 법적조치가 이루어지지, 웬만해선 무용지물이죠..
법적인 절차 알아보며 사실 제가 더 우는 날이 많았어요.
우리 엄마 그렇게 개고생하면서 힘들게 일구어놓은 것을
저렇게 쉽게 베끼는 구나 하며 마음 졸이고 잠도 못자고 슬퍼하고 울면서 지냈죠 그때마다 저를 위로한 건 저희 어머니였여요.
본인이 더 속상했을텐데 자기까지 울면 저랑 동생이 너무 슬퍼할 것 같다고 엄마가 마음 다 잡아야된다며, 그냥 우리것만 잘 하자 욕심부려서 남의 것 뺏는 못된 사람들은 꼭 벌 받을 거다. 하는 어머니의 말씀에 마음 다 잡고 열심히 하였으나
최근 저렇게 저희한테 남는 것 없다고 불평하면서 상처를 준 사람이 버젓이 표절해서 오픈한 것을 보니 사실 마음 잡기가 참 어렵습니다.
특히나 저희 어머니가 8년동안 건강쌈 월남쌈 건강음식 공부하면서 남들한테 무시도 많이 받고,새벽에 잠도 못자고 도시락 연구하고 배달다니고 꿋꿋하게 최선을 다하며 일하는 모습을 옆에서 함께 지켜보고 도와줬던 저는 이렇게 저희 어머니 음식을 따라하는 못된 사람들을 처벌할 수 없어서 더 안타깝고 분한 마음이 큽니다.
코로나 시국에 가맹사업규모가 더 커져,
값진 노력의 결과물을 고스란히 베껴서 가맹사업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으나 그게 저희 일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메뉴구성까지 따라한 것도 모자라
심지어 블로그에 저희 어머니가 쓴 멘트들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이 있습니다
서로 서로 응원해주는 희망의 메세지 등등 고스란히 토시하나 안틀리고 본인이 한 말인양 베껴서 하는 것 보니까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하루 빨리 이렇게 억울하게 피해보는 사람들이 적어졌으면 좋겠고 저렇게 남이 열심히 노력한 노력의 결과물을 쉽게 베껴 욕심부리는 사람들은 꼭 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엄마가 만든 메뉴로 그대로 장사하고 계신 몇몇 가게들도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은 언젠가 알게될 것이고
저희는 저희것을 지키기위해 계속 알리려고 노력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