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20일 사귀고 헤어진 남자입니다. 너무 모든게 맞는다 싶고 잘 맞춰준 여친 덕분에 1000일 넘게 사귈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여친을 제가 2년 전 권태기 이후로 소홀하게 대해줬습니다.
제가 먼저 권태기였다 말하고 나서는 성숙한 여자친구의 대처에 순식간에 회복된줄 알았습니다. 당연히 내 곁에 남아있겠구나 싶으면서도 속으론 불안하면서 안일하게 대처했습니다. 결국 돌아온 건 이별 통보였죠 내가 아무리 잘해보겠다 말해도 너무 단호한 태도에 결국 받아들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귀는 동안 나로 끝나는게 아쉬우면 차라리 다른 남자 만나보라. 연애는 약육강식이라 자만하며 저는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결국 저도 못난 사람이었음을 인정하게 되는 순간이 오네요,, 최근엔 새로 직장 들어오느라 여자친구에게 신경을 못 써준게 아쉽기만 합니다. 저번 첫 직장 취직할 떄도 그런 경고를 받았었는데, 이번에 이직할 떄 또 반복하니 질릴 수밖에 없었겠지요.. 지금은 너무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제가 좀 더 알고 현명하게 대처했으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었을 텐데요. 지금 여자친구를 되돌리기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은 무엇일까요? 아니면 차라리 가만 있는게 나을 까요? 판 사람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여러분 제발 있을 때 잘하세요(남자)
너무 모든게 맞는다 싶고 잘 맞춰준 여친 덕분에 1000일 넘게 사귈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여친을 제가 2년 전 권태기 이후로 소홀하게 대해줬습니다.
제가 먼저 권태기였다 말하고 나서는 성숙한 여자친구의 대처에 순식간에 회복된줄 알았습니다.
당연히 내 곁에 남아있겠구나 싶으면서도 속으론 불안하면서 안일하게 대처했습니다.
결국 돌아온 건 이별 통보였죠
내가 아무리 잘해보겠다 말해도
너무 단호한 태도에 결국 받아들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귀는 동안 나로 끝나는게 아쉬우면 차라리 다른 남자 만나보라.
연애는 약육강식이라 자만하며 저는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결국 저도 못난 사람이었음을 인정하게 되는 순간이 오네요,,
최근엔 새로 직장 들어오느라 여자친구에게 신경을 못 써준게 아쉽기만 합니다.
저번 첫 직장 취직할 떄도 그런 경고를 받았었는데, 이번에 이직할 떄 또 반복하니 질릴 수밖에 없었겠지요..
지금은 너무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제가 좀 더 알고 현명하게 대처했으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었을 텐데요.
지금 여자친구를 되돌리기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은 무엇일까요? 아니면 차라리 가만 있는게 나을 까요? 판 사람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