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심한 옷만 입는 시누

ㅇㅇ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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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22살인데 여름에는 가슴골 보이는 딱붙는 상의에 팬티수준의 반바지나 똥꼬치마차림으로다니는건 기본이고 추운 겨울에도 롱패딩 밑으로 크롭티 입고다니는 수준으로 노출을 즐겨요. 가뜩이나 그것때문에 남편하고 결혼하고 시가 갈때마다 헉했던적이 많았을정도에요. 어제 시가가서 저녁먹고 잠깐 있는데 그때 시누가 외출하고 들어왔거든요. 옷 갈아입고 나왔는데 집에서 입는 옷도 가관ㅋㅋㅋ밑위가 너무 짧아서 민망한 정말 얇은 추리닝바지에 헐렁해서 숙일때마다 목부분으로 가슴골 다 보이는 티셔츠입고 남편 옆에 앉아서 넷플보고있는데 제가 다 민망하고...ㅜㅜ 솔직히 요즘 세상도 무서운데 계속 저렇게다니다가 무슨 문제라도 생기면 어떡하나싶고요. 그렇다고 제가 직접 말하자니 마음상해서 불편해질까봐 싫고. 뭐 좋은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