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바로 시고르자브종 오둥이 14

싼쵸누나2022.02.28
조회11,873

 

너무나 제멋대로 잠이 들어버린 오둥이들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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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부터 전하자면,

럭키는 입양이 확정되었어요.

다만 보호자분이 현재 병원에서 치료하고 계신게 있어서 치료가 끝난 후,

럭키도 중성화가 완료 된 후 3월말쯤 새가족에게 갈 것 같습니다.

파랑이도 입양이 확정되었어요.

주말, 입양 희망가족분들이 오셨는데 다른 아이들은 다른 곳에 정신이 팔려 있는데

파랑이만 가족에게 가서 애교를 부리고 놀고 했어요.

파랑이는 3월 1일 새가족에게 갑니다아아아 !!!!!!!!!

인연이란게 있는 것 같아요.

 

지난 주말 아이들 2차 접종을 완료하였고 럭키도 1차 접종과 내장칩이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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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햄토리 쿠션을 사주었어요.

 

 

빨강이 마음에 쏙 드나보네요~

 

 

 

노랑이도 마음에 쏙 드나보네요.

노랑이는 털이 정말 보들보들해요. 만져보시면 깜짝 놀라실껄요 ~

 

 

 

 

햄토리와 강아지들 너무 귀여워요.

 

 

 

 

 

 

연두는 언제봐도 사랑스럽네요.

 

 

 

엄마 눈엔 아직도 아가들입니다.

 

 

 

오둥이들 이빨이 무시무시하지만 습관적으로 엄마 쭈쭈를 찾아서

럭키 편하게 자라고 햄토리로 쭈쭈를 가려주었어요.

 

 

 

 

 

이상한 자세로 자는 것도 너무 귀욤귀욤이네요.

 

 

 

 

 

 

연두는 쓰니의 최애에요 !!!

 

 

 

 

실타래껌을 사줘봤는데 오둥이들이 좋아하네요 ~

 

 

 

 

 

 

현관문을 열면 이런 샷을 볼 수 있어요 !!!

퇴근이 기다려지는 이유죠.

 

 

 

 

빨강이느 녹아내린 걸까요.

 

 

 

노랑이는 오둥이 중 가장크고, 가장 보드라워요.

아마 크면 엄청난 미모를 자랑 할 것 같아요~

 

 

 

아, 오해마세요.

얘는 빨강이입니다. 유니크한 매력이 있죠.

 

 

 

보라도 한 미모하죠.

 

 

 

 

좁아도 꽁깃꽁깃 함께 자는게 좋은가봐요.

 

 

 

 

행복한 보라입니다.

앞으로도 늘 행복했으면 해요.

 

 

 

 

 

노랑이, 임보엄마 등에 올라탔네요 -_-;;;;;;;;;;;

이눔의시끼 !!!!!

 

 

 

 

 

 

마음껏 놀고 곤히 잠든 노랑이에요.

너무 에너지가 넘쳐서 곤란할 때도 있지만 이렇게 자는 걸 보면 천사가 따로 없죠.

 

 

 

 

 

 

사둥이 남았습니다(남아-빨강,보라/여아-노랑,연두)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 ^^

 

 

그리고 늘 읽어주시고 관심가져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더 많은 사진과 움직이는 귀여운 영상을 아래 인스타로 구경오세요.

임보엄마 : yangsoyun5

쓰니 : ssan_don_ca

럭키네오둥이 계정 : jindo_lucky_fam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