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에이아수스서비스센터 #아수스서비스센터 #ASUS서비스센터 #노트북서비스센터 안녕하세요. 우선 이런 주제로 글을 쓰게 된 점과 감정이 조금 남아있는 채로 글을 작성하여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는 먼저 죄송함을 전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수리를 맡긴 뒤(16일), 그 다음날 수리 견적(400,000원)을 듣고 너무 비싸 수리를 안하기로 연락하였습니다(17일). 노트북을 다시 배달해주신다고 하여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연락이 없어서 서비스 센터에 2~3번 전화로 문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28일) 노트북을 전달받았습니다. 노트북의 앞 뒷 면에는 기름 뭍은 장갑으로 검게 더렵혀져 있었고 뒷판에는 10개 정도의 찍힘과 기스가 생겨서 전달 받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전달 받은 후 찍힘 사진, 그 아래 사진은 서비스 센터 보내기 전 사진입니다.)
서비스 센터 및 수리 센터에서 사과나 양해를 구하는 말을 먼저 하신적도 없습니다.
수리 센터는 "자기네는 그런 적이 없다, 무슨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다"등 책임회피하다. 증거 사진 보내주니 사과 한마디도 없이 "뒷판 교체해드릴까요? 돈으로 드릴까요?" 라고 하시고 뻔뻔한 태도로 나오셨습니다.
괜히 다시 맡겼다가 어디 부분을 망가트려서 줄지 몰라서 그냥 계좌로 입금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센터에 수리 센터 정보를 요청드리니 "수원에 있습니다", "노트북수리센터 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알려드릴수 없습니다" 라며 전달드린 개인 연락처(수리 기사)로 전화하라고만 하셨습니다.
수리를 하지 않고 검사 비용만 이득을 보는 센터 입장을 고려해서, 문의도 의미가 없고 늦게 배송해주고 양해도 구하지 않는 것과 노트북이 많이 더럽게 전달된 점은 참고 넘어가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멀쩡한 뒷판을 저렇게 찍어서 난리를 쳐서 전달을 해주어 문의 전화를 드렸을 때의 서비스 태도.....
아니라고 하시길래 증거 자료 전달하였더니 사과 한마디도 없이 처리를 진행하고 전화를 끊으려는 인성....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서비스를 이렇게 해도 됩니까? 사과도 양해도 한마디도 안하고? 라고 말하니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다행히 노트북을 수리센터에 맡기기 전 당근 마켓에 올릴까 고민하여 사진을 찍어두었던 증거자료도 없었으면 더 억울할 뻔했겠네요.
그리고 서비스 센터는 손님을 바보로 생각하시나요? "수원에 있습니다", "노트북수리센터입니다"?
수원에 있는거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 수원에 노트북 수리 센터가 몇개인지는 아십니까?
그리고 수리 센터 정보도 안알려줄거면 소비자들은 뭘 믿고 노트북 수리를 맡기나요?
요즘같은 시대에 서비스 센터에서 소비자에게 사과는 커녕 뻔뻔한 태도를 취하는 걸 보니 감탄이 나옵니다.
절대 동탄에이아수스서비스센터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노트북과 여러분의 마음을 위해서 조금 멀어도 다른 서비스 센터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동탄에이아수스서비스센터 절대 가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이런 주제로 글을 쓰게 된 점과 감정이 조금 남아있는 채로 글을 작성하여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는 먼저 죄송함을 전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수리를 맡긴 뒤(16일), 그 다음날 수리 견적(400,000원)을 듣고 너무 비싸 수리를 안하기로 연락하였습니다(17일). 노트북을 다시 배달해주신다고 하여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연락이 없어서 서비스 센터에 2~3번 전화로 문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28일) 노트북을 전달받았습니다. 노트북의 앞 뒷 면에는 기름 뭍은 장갑으로 검게 더렵혀져 있었고 뒷판에는 10개 정도의 찍힘과 기스가 생겨서 전달 받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전달 받은 후 찍힘 사진, 그 아래 사진은 서비스 센터 보내기 전 사진입니다.)
서비스 센터 및 수리 센터에서 사과나 양해를 구하는 말을 먼저 하신적도 없습니다.
수리 센터는 "자기네는 그런 적이 없다, 무슨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다"등 책임회피하다. 증거 사진 보내주니 사과 한마디도 없이 "뒷판 교체해드릴까요? 돈으로 드릴까요?" 라고 하시고 뻔뻔한 태도로 나오셨습니다.
괜히 다시 맡겼다가 어디 부분을 망가트려서 줄지 몰라서 그냥 계좌로 입금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센터에 수리 센터 정보를 요청드리니 "수원에 있습니다", "노트북수리센터 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알려드릴수 없습니다" 라며 전달드린 개인 연락처(수리 기사)로 전화하라고만 하셨습니다.
수리를 하지 않고 검사 비용만 이득을 보는 센터 입장을 고려해서, 문의도 의미가 없고 늦게 배송해주고 양해도 구하지 않는 것과 노트북이 많이 더럽게 전달된 점은 참고 넘어가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멀쩡한 뒷판을 저렇게 찍어서 난리를 쳐서 전달을 해주어 문의 전화를 드렸을 때의 서비스 태도.....
아니라고 하시길래 증거 자료 전달하였더니 사과 한마디도 없이 처리를 진행하고 전화를 끊으려는 인성....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서비스를 이렇게 해도 됩니까? 사과도 양해도 한마디도 안하고? 라고 말하니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다행히 노트북을 수리센터에 맡기기 전 당근 마켓에 올릴까 고민하여 사진을 찍어두었던 증거자료도 없었으면 더 억울할 뻔했겠네요.
그리고 서비스 센터는 손님을 바보로 생각하시나요? "수원에 있습니다", "노트북수리센터입니다"?
수원에 있는거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 수원에 노트북 수리 센터가 몇개인지는 아십니까?
그리고 수리 센터 정보도 안알려줄거면 소비자들은 뭘 믿고 노트북 수리를 맡기나요?
요즘같은 시대에 서비스 센터에서 소비자에게 사과는 커녕 뻔뻔한 태도를 취하는 걸 보니 감탄이 나옵니다.
절대 동탄에이아수스서비스센터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노트북과 여러분의 마음을 위해서 조금 멀어도 다른 서비스 센터 이용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