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면접관 되어서 면접보는데 대기업은 아니라 중견기업이라 그런지.... 어중간 한 사람들만 봐서 그런지....진짜 암걸리것다 이것들아.....특히나 특징없는 사람들.... 일명 특별히 자기만의 능력이 없는사람들....니들이 사장이라 생각하고 면접에 임해주길 바란다 이것들아.니가 사장인데 뭐 보여준것도 없는 사람한테 고 연봉주고 쓰겠니?회사가 장난이야? 연봉 많이주면 기대만큼 열심히해서 성과를 보여주겠다고?성과 보여주고 고연봉을 원해야 정상아니냐? 어떻게 하나같이 다 똑같냐 진짜....바라는건 안드로메다인데 자기자신은 잘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자기자신을 되돌아보길 바란다.니가 어떤사람인지. 무슨 능력을 가졌는지. 난 어느정도 수준인지.신입은 가능성이라도 보지 경력직은 뭐냐 도데체.....신입도 보면 눈만 높고 별 쓸모도 없는 스펙 쌓았다고 하고... 답답하다.신입 애들아 잘들어라. 니넨 회사에서 바라는거 딱 하나야.가능성. 그걸 어필해라......무슨 경력직 처럼 행동하는순간 아웃이야.... 잘모르는거 같아서.가장 황당한 신입은 무슨 자기가 사장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만하고 욕심많고 자만하며 자존심까지 ㅋㅋㅋㅋㅋ 되도 않는 스펙타령하며...아오 빡친다 표정 안드러내고 말은 하지만 진짜 속은 부글부글...
와 리얼 암걸리것다 이것들아 입사지원하는 놈들 정신똑바로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