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ㅇ으로 가볍게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서로 즐기는중 자기는 오늘 괜찮은 날이라며 ㅋㄷ 없이 하고 싶다더군요 그래서 저두 좋다고 ㅋㄷ없이 즐겼습니다 그리곤 ㅇㄴㅇ 답게 서로 잘 헤어지고 사는 도중 뜬금없이 연락이 와서는 자기 임신 했다고 니 애인 것 같다고 어떡할 꺼냐면서 노발대발 하네요... 자기 책임지라고 하면서.. 그 애가 내 애인지도 의심가는 상황이고 애초에 자기가 ㅋㄷ 없이 하자 했으면 사후피임약 안챙긴 그년 잘못 하닌가요? 그냥 무시하면서 알아서 하라고 하는게 맞는거겠죠?753
꽃뱀한테 물린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서로 즐기는중 자기는 오늘 괜찮은 날이라며 ㅋㄷ 없이 하고 싶다더군요
그래서 저두 좋다고 ㅋㄷ없이 즐겼습니다
그리곤 ㅇㄴㅇ 답게 서로 잘 헤어지고 사는 도중 뜬금없이 연락이 와서는 자기 임신 했다고 니 애인 것 같다고 어떡할 꺼냐면서 노발대발 하네요...
자기 책임지라고 하면서..
그 애가 내 애인지도 의심가는 상황이고 애초에 자기가 ㅋㄷ 없이 하자 했으면 사후피임약 안챙긴 그년 잘못 하닌가요?
그냥 무시하면서 알아서 하라고 하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