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가까이 눈팅만하다
이제 글 한번 남겨보네요
이제 막 40..
행복하고싶어 이혼도 했다 그러다 재혼도 했어요
근데 참 인생 부질없네요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이 40대 첫자락에 문신이 하고싶네요
음.. 내가 나를 많이 사랑한다는 그런 뜻에 문신하고싶은데
추천해줄글귀있을까요??
삶이 힘드니 다 내탓같아 나라도 조금 이라도 절 더 사랑해주고싶어요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 나는 괜찬다 보면서 위안할수있는 단어나 글귀있을까요??
40살 아줌마..문신하고싶어요
댓글 25
Best내가 나를 사랑하는걸 꼭 몸에 그림을 그려야 다짐이 되나요?
39살에 팔뚝에 남편이름 세아이 이름 새겼어요 그냥 하고 싶었어요 41살되었는데 저는 후회안해요 근데 문신에 대해서 혐오하시는 분들이 보고 질색해도 그런 시선까지 감당할 생각하고 했어요 문신 불호하시는 분들 생각이 잘못됬다고 생각하지도 않구요
저도 같은 상황에서 했는데 아직 10년도 안됐는데 남는건 후회뿐 ㅎㅎㅎ 성격이 원래 관종이면 모르겠는데 저는 시선과 생활이 너무 피곤하고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누가 한다하면 다 말려요...
인생짧아요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눈치보시지 말구 위안이되는 문구 잘 찾아서 하셨음 좋겠어요 저는 심플하게 love your self 해도 괜찮을거 같아요
글귀는 아니고 가사라 쓰시기 좀 그럴 수도 있지만 가사 내용이 힘이 많이 될거 같아 남기고가요! 저도 자존감 채우고싶을 때 매번 듣는 노랩니다ㅎㅎ 타투 갖고 뭐라하는 사람들 있는데 듣지마세요ㅠ 하고싶으면 하는거죠 뭘~ 막 호랑이 용 문짝만하게 그리는 것도 아니고 예쁜 글귀 정도야ㅎㅎ 예쁘게 하셨으면!!!
Happy ending is mine 행복한 결말은 나의것 영화 도둑들에서 전지현이 했던 문신이에요 저의 좌우명이기도 하구요ㅋㅋ
그냥 하고싶으면 하세여~
됐고요! 한번 죽었다 살아난 사람으로 조언하자면,, 코로나,전쟁 참으로 말도 안되는 세상을 살고 있는 이시대에 진짜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내삶을 사세요! 고로 문신하고 싶으면 하세요 제발 워터파크 목욕탕 염벼어엉 진짜 그 누구도 자식 부모 조차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40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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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뿐인 인생 하고싶은거 하세요
一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