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정은 저랑 동생 하나 있고,
아버지는 집 나가셔서 어머니 혼자 힘들게 사십니다
저희 뒷바라지 하느라 혼자서 일하시는 데,
어머니가 다니는 기업이 자동차관련 부품 도 소매라고
알고 있는데,그쪽에서 현장 일 맡아서 하세요..
8년차다보니 현장일은 능숙하게 하셔서 일에 대해선 별 말 없으신데,어머니가 잠시 중국에 있다가 온 교포라서 그런지 사장이 차별을 많이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자기 방 청소는 물론이고 화장실 청소,회식 참여 강제로 시키고,회식 자리에서는 고기 굽고 자르게 시키고,술도 못마시게 시킨다음에 회식자리 끝나면 대리 대신 어머니보고 운전을 시킬 정도로 갑질이 많이 심해서 엄청
힘들어 하셨어요..월급도 월 200정도로 짜게 주면서..
그래도 저희보고 버티셨는데,최근 들어서 중국 올림픽도 그렇고,갑질도 더더욱 심해져서 말 끝마다 어머니 들으라고 짱깨새끼,ㅁㅁ에다가 미사일 쏴버려야해(ㅁㅁ는 어머니 고향) 등 막말을 퍼붓는다고 들었는데,
너무 어이없고 열받고 화나는데,혼자 가정을 먹여살리셔서
퇴사도 못하고..
혹시 방법 없을까요 ..? ㅜㅜ
어머니가 갑질로 많이 힘들어하셔서 글 써봅니다
아버지는 집 나가셔서 어머니 혼자 힘들게 사십니다
저희 뒷바라지 하느라 혼자서 일하시는 데,
어머니가 다니는 기업이 자동차관련 부품 도 소매라고
알고 있는데,그쪽에서 현장 일 맡아서 하세요..
8년차다보니 현장일은 능숙하게 하셔서 일에 대해선 별 말 없으신데,어머니가 잠시 중국에 있다가 온 교포라서 그런지 사장이 차별을 많이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자기 방 청소는 물론이고 화장실 청소,회식 참여 강제로 시키고,회식 자리에서는 고기 굽고 자르게 시키고,술도 못마시게 시킨다음에 회식자리 끝나면 대리 대신 어머니보고 운전을 시킬 정도로 갑질이 많이 심해서 엄청
힘들어 하셨어요..월급도 월 200정도로 짜게 주면서..
그래도 저희보고 버티셨는데,최근 들어서 중국 올림픽도 그렇고,갑질도 더더욱 심해져서 말 끝마다 어머니 들으라고 짱깨새끼,ㅁㅁ에다가 미사일 쏴버려야해(ㅁㅁ는 어머니 고향) 등 막말을 퍼붓는다고 들었는데,
너무 어이없고 열받고 화나는데,혼자 가정을 먹여살리셔서
퇴사도 못하고..
혹시 방법 없을까요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