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일단 올해에 고3이 된 사람인데 곧 스물이잖아 근데 나는 내 얼굴에 콤플렉스가 너무 많아서 성형을 하고 싶거든 근데 엄마한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진짜 ㄹㅇ 구라 안 까고 이걸로 1년을 넘게 고민한 듯ㅜ 이번 겨울방학엔 꼭 하고 만다...! 이러면 맘고생만 하고 겨울방학 끝나고 학교 가고 있음 ㅠㅠ 유경험자 면 진짜 대환영ㅠ
엄마한테 성형 얘기 꺼내는 법ㅜ 유경험자면 진짜 대환형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