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60 43키로일때 개말랐을때 음식에 쓰는 돈이 아까웠어 그냥 음식은 생존을 위해 먹는다고 생각했음ㅇㅇ 그래서 군것질도 아예안하고 밥도 다른사람들보다 적게 먹었을걸 집밥만 먹었고... 음식에 나갈돈 다 옷에 투자함
포만감 싫어서 배부를때까지 안 먹음. 자기 먹는 양이 딱 정해져 있어. 그 양이 차면 새 안주가 나오건 2차를 가건 한 입도 안댐
간식도 먹긴 하는데 간식의 양이 진짜 딱 간식양임. 나처럼 제 4의 끼니 이런거 아니구
신상 메뉴 한정 메뉴 이런데 무관심 맛집투어 의미를 모름 약간 전체적으로 음식에 욕심이 없달까
눈앞에 양 많으면 양으로 먼저 질려버림...
부페 가서도 조금씩 자주 떠 옴
배 부르면 먹던 과자도 그냥 버리든지 묶어놓든지 뭐든 억지로 더 안 먹음.
과자랑 음료수 잘 안먹는거? 먹으면 이닦아야하니까 귀찮아서 그런건데 살은 잘안찜 ㅋㅋㅋㅋㅋㅋ 야식도 안먹는데 이건 위가 안좋아서... 밥먹고 한 2시간 지나야 눕는 편 그전에 누우면 좀 더부룩함
입이 짧음. 천천히 먹고.
하루 세끼 식사 말고는 간식 안먹음.
느끼한거 기름진거 잘 못먹음. (튀김같은거)
밥 다먹었는데 반찬 남은게 아깝다고 더 집어먹거나 하지 않음.
처음에 한그릇 담아놓은거 다 먹으면 배가 덜찼어도 더이상 먹지 않음.
난 아니고 주변 모태 날씬이들 보면 간식배 식사배 따로없음 빵하나 먹으면 그게 식사고 과자나 초콜렛도 식사범주에 들어감 그리고 진짜 부지런해 각잡고 운동하는게 아니고 엉덩이 붙히고 앉아있는 꼴을 못봄ㅋㅋ 동대문에 같이 쇼핑가봤는데 세시간 동안 내내 돌아다님
입이 짧기도 하지만 군것질 안하고 반찬 많이 안 먹어 그리고 기름기 많은 음식이나 단 음식 안 좋아해 스트레스 받으면 식욕 확 떨어져 먹질 못하는 게 가장 큰 이유일거 같아 남들은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 걸로 푼다는데 난 그게 안됨
자세 좋다 끊이 없이 움직이는구나 이 두 말을 자주 들음 평소에도 배에 힘 주고 허리 등 펴서 앉고 어디 한번 앉으면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 하고 일어나면 일어나서 하는 스트레칭 하고 별거 아닌 아주 짧은 동작이라도 숨 쉬듯 함 대신 운동은 엄청 싫어해서 안 하는데 물 자주 마시고 음료수 안 마셔 탄산음료든 주스든 안 마심 과자 잘 먹긴 하는데 굳이 찾아 먹지 않고 밥은 보통 한공기반~두공기 먹는 양인데 걸어다닐 때 파워워킹함 빵 엄청 좋아함 간식은 검은콩 볶은거 먹거나 저지방우유 아님 차라리 계란 해 먹거나 그럼 아 밥 먹을 때 꼭 샐러드도 같이 해서 먹어 샐러드 특별할거 없어 상추나 치커리 이런거 뜯어서 매실액에 버무려서 먹음
음식을 먹고 막 황홀하다!!! 이런 기쁨?을 느껴본적이 없어 있음 먹고 없음 안먹는거지 왜 음식을 안먹는게 어렵지...?싶은 마음...?사회 생활만안하면 채식도 겁나 쉽게함..그리고 몸에 나쁜 음식 먹으면 죄책감 쩔어서 아침에는 무조건 채소쥬스같은거 먹고 집에서 밥은 항상 현미밥먹고ㅋㅋㅋㅋㅋ또 한상 몸을 움직여 집에서도 가만히 안있고 괜히 엘레베이터 안타고 집까지 걸어올라가고 괜히 약속시간 일찍 도탁할거같으면 한 정거장 앞에 내랴서 걸어가고..? 지금도 얄심히 발목 운동 하면서 더쿠하는데 의식한게 아니라 걍 습관임.. 그리고 기름진 음식도 못먹어
주변에 마른 케이스 보면 밥먹는속도 엄청 느리고 입짧고? 빨리먹으면 체하고 아프거나 스트레스받으면 아무것도 안먹음. 그냥 가족들끼리 먹는 양 자체가 작아서 4명이 치킨한마리 시켜도 남는다고함.. / 추가로 살 엄청 많이 빼서 유지하는 케이스는 살찔것같은 음식이나 칼로리에 강박있는것처럼 보일정도로 신경쓰면서 먹었고..
군것질 자제하고 하루에 한두끼만 먹어 나는 원래 통통이었는데 대학 오고 나서 수업 연강때문에 계속 식사 거르고 학교 통학하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빠진 스타일이라... 근데 이상한게 그렇게 한 번 빠지니까 다시 잘 찌지는 않더라고ㅇㅇ 그리고 다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사람이 계속 적게 먹으면 위가 줄어드는건지 뭔지 암튼 그래서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그래
늘 입맛이 없고 허기진 상태가 딱히 괴롭지 않음. 그래서 하루에 두끼 정도 양 적게 예의상 먹어주는 소식 스타일. 운동은 전혀 안함. 가끔 식욕 돌때 맛있는거 찾아서 마구 먹긴 하는데 위가 작으니 나한테나 많은거지 객관적으로 양이 많진 않음
배부른 느낌이 적은게 좋아 그 배부름 정도가 있는데 딱 기분좋게 배부른거 지나면 불쾌해져서 배부르기 전까지만 먹어.. 그리고 입이 조온나 짧아 ㅠㅠㅠ 이건 좀 스트레스지만 암튼 입짧아서 비계 극혐 내장음식 극혐이고 고기 누린내에 조카 민감함.. 그리고 조카 조금 먹어서 좀만 지나면 배고파서 또먹음.. 적게 자주 먹어
먹는걸 좋아하는데 그만큼 공복도 긴걸 좋아함
매일 공복 기본 16시간 이상 심할땐 20시간 이상도 감.. 전날 저녁 6시에 먹고 그 다음날 늦게 일어나서 3시 넘어서 먹음...
과자 빵 튀긴거 각종 전들 단거 다 싫어해
고기 입에 넣는 그 느낌이 싫어서 고기도 한끼에 두조각 먹음 끝..
근데 저녁 두번씩 먹었던 때 있었는데 엄청 금방 찜 안먹으면 다시 빠짐
먹는거 귀찮아해서 잘 안먹음 입도 짧고 간식도 잘안먹어 배고프면 좀만 먹어도 영 차니까 굳이 많이 먹을 필요도 없구 일단 배부르면 걍 더 안먹음 배부른 느낌 싫어함
난 아니고 친구가 말랐는데 배부르면 자기가 젛아하는거 있어도 수저 딱 놓고 안먹음
-120아래로 내려가면 내가 사는데 힘들어서 일단 지금 상태 유지는 하려고, 억지로 먹는데 보통은 한끼.. 어쩌다 두끼정도 먹어.
먹는거 별로 안좋아함... 먹는다는 행위 자체가 너무 귀찮고 맛있어서 더 먹어야지~~ 이런 감각 별로 못느껴봄 ㅜㅜ
배부르면 좋아하는 음식이어도 그 순간 손 놓음...
간이 있는 음식을 별로 안좋아함.. (혼자 해먹으면 소금도 안넣음)
탄산, 쥬스 등 음료류 일체 안좋아함..
그리고 물 엄청 마심.
나는 줄곧 말랐다는 소리 들어왔는데 살 안찌는 체질 절~대 아니고. 먹으면 먹는대로 찌는 스타일인데, 양이 작아서 안찌는..?입이 짧은 편임. 한 2~3년 전부터 고기랑, 밥맛을 깨달아서 먹는 량 많아지면서 살이 걍 쭉쭉 늘길래 그때 부터 관리해서 기존의 체중으로 돌아가서 유지중이거든.
제일 중요한게 군것질 안하는거. 입이 심심하거나 끼니 아닐때 허기지면 우유 한컵으로 떼웠어. 밥은 무조건 규칙적으로. 원래 하루 한끼 먹고 살았는데 먹는 량 늘고는 세끼 다 챙겨먹거든 대신 정시간에 딱딱 먹으니까 아무시간대에 허기져서 갑자기 폭식하거나,군것질 하는 일이 줄어듬.
먹다가 배부르면 더 먹고 싶어도 바로 단념 함. 한입씩 괜히 더 먹다보면 결국 다 먹게 되거나,오버해서 먹게돼서 괜히 탈나고, 속 더부룩하고...
먹고 나서 바로 눕거나, 쉬지 않아 짧은 거리라도 걸어다니는 편.
먹는거 자체에 흥미가 없어서 안먹어.. 배도 잘 안 고프고 식욕보단 수면욕이 더 커서 하루종일 집에서 쉬는 날에는 한끼 먹는날도 많아! 내가 스스로 맛집 검색해본적 없고 시간내서 찾아가본적도 당연히 없고! 간식같은거는 (과자 아이스크림) 일절 안먹어ㅋㅋ귀찮음>>>>식욕 인듯 여기 쭉 보면 일단 다들 먹는 양 자체가 적네 나도 한평생 말랐다 소리듣는데 남들만큼 먹으면 살 찔것 같기도 해 그냥 먹는게 귀찮아서 안먹으니까 안찌는거같아 그리고 남들이 밥 오래 먹는다고 하더라 남들하고 먹을땐 진짜 빨리 먹으려고 노력하는편인데도ㅋㅋ 집에선 1시간은 먹는것 같아
먹는 양 적고 먹다가 배부르면 남은음식 다버림 먹고 4시간은 최소한 소화시키고 누움 물 많이마시는건 도움이되는건가? 이건 잘모르겠다 아 그리고 음식 엄청 많이씹어먹음
엄청 잘 체함ㅠ 밥먹고 졸기만해도 체해서 밥먹고 자본적 한번도 없고 배부른 느낌을 싫어함. 그래서 한번에 많이먹기보다 조금씩 자주먹음. 밤에 먹으면 소화안되서 야식은 거의 안먹고 밤에 배고프면 바나나먹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같이 밥먹을때 많이먹는데 안찌는애 양이적은데 찌는애 이렇게 두명을 아는데 같이 여행가고 알았어. 한끼한끼보다 하루종일 전체로봤을때 결국 살찌는애는 많이먹고 마른애는 적게먹음
1. 간식을 잘 안 먹음
2. 먹다가 배부르면 숟가락 딱 놓는다 (쪼끔 남은거 아까워서 다 먹는다 이런거 절대 음슴)
3. 쓸데없는 움직임이 많음(이건 좀 케바케긴 한데 마른 사람이 걸음이 빠른 경우가 많다)
1. 간식을 잘 안 먹음
2. 먹다가 배부르면 숟가락 딱 놓는다 (쪼끔 남은거 아까워서 다 먹는다 이런거 절대 음슴)
3. 쓸데없는 움직임이 많음(이건 좀 케바케긴 한데 마른 사람이 걸음이 빠른 경우가 많다)
내 친구중에 진짜 모태마름있음 164에 살쪄서 48... 근데 걔 보잖아? 그럼 음식을 먹다가 포만감이 들잖아 그럼 바로 젓가락 놓음. 과식도 안해 적당히 포만감 들면 아무리 좋아하는 음식이 앞에 있어도 딱 젓가락 놔버림. 그리고 되게 부지런해 혼자 여기갔다 저기갔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어딘가 움직이고 있더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편식이 좀 심하고ㅇㅇ
그리고 우리아빠ㅋㅋㅋ 평생 살이 안찌신 분임 진짜 뱃살도 50대 후반되니까 나오시더라... 50대 초반에 복근 갖고 계셨던 분인데ㅋㅋㅋ 아빠를 보면 진짜 천천히 꼭꼭 씹어먹어 나 두그릇 먹을때 아빠 한그릇 드심ㅋㅋㅋ 그리고 되게 바른자세임 항상 허리 펴고 앉아계심ㅇㅇ 그리고 아빠도 내 친구 만큼이나 항상 바빠ㅋㅋㅋ 오죽하면 우리집 심부름 담당이 아빠임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뭐 시키면 바로 아빠가 갔다올까? 이래서 다녀오심ㅋㅋㅋㅋㅋ
프라푸치노, 단 거 완전 좋아함/땡기는 거 있으면 다 먹는데 없으면 아예 뭐 안 먹을 때도 많음/집에 있으면 삼시세끼 밥으로 다 먹음(이건 집안영향)/밥 반공기보다 조금 덜 먹는 듯 그냥 의무적으로 먹음 끼니때 됐으니까 먹는다는 느낌/ 솔직히 먹는 양 자체가 적긴한듯../야식 잘 안먹음 먹어봤자 과일이나 과자 정도?/늦잠자면 밥 안먹고/밥 대신 음료로 때울 때 많음 한마디로 식탐은 많은데 식욕은 없는 느낌 뭐 땡기면 무조건 먹어야되는데 땡길 때가 잘 없음
음료수 잘 안 먹음 / 끼니 시간에 밥이 아니라 우유 한 팩이든 과자든 뭐든지 뭔가를 먹었다면 그냥 한끼를 먹은걸로 생각함 / 꼬르륵 소리날 때까지 배고픈거 아니면 안 먹음 / 튀김류 싫어함 / 밤 늦게 배부른거 싫어해서 야식 안 먹음 / 기본적으로 먹는걸 귀찮아함..!
걍 적게먹음..이 큰듯? 애초에 양이 작기도 하고 귀차니즘이 엄청 심함
주말에 늘어지게 자고 1시쯤 일어나면 아무리 배고파도 귀찮음이 더 커서 한 5시까지 뒹굴거림+뻐기다가 겨우겨우 일어나서 6~7시쯤 첫끼 좀 먹고 소화되면 간단하게 야식하나먹고 잠.. 평일도 아침엔 바빠서 당연히 거르고 점심은 3~4시쯤 먹어서 집에와도 배가 안고프니까 뭐먹지.. 언제먹지... 아 귀찮다.... 하다가 그냥 아무것도 안먹고 자고.... 의 반복이야
배고플때
포만감 싫어서 배부를때까지 안 먹음. 자기 먹는 양이 딱 정해져 있어. 그 양이 차면 새 안주가 나오건 2차를 가건 한 입도 안댐
간식도 먹긴 하는데 간식의 양이 진짜 딱 간식양임. 나처럼 제 4의 끼니 이런거 아니구
신상 메뉴 한정 메뉴 이런데 무관심 맛집투어 의미를 모름 약간 전체적으로 음식에 욕심이 없달까
눈앞에 양 많으면 양으로 먼저 질려버림...
부페 가서도 조금씩 자주 떠 옴
배 부르면 먹던 과자도 그냥 버리든지 묶어놓든지 뭐든 억지로 더 안 먹음.
과자랑 음료수 잘 안먹는거? 먹으면 이닦아야하니까 귀찮아서 그런건데 살은 잘안찜 ㅋㅋㅋㅋㅋㅋ 야식도 안먹는데 이건 위가 안좋아서... 밥먹고 한 2시간 지나야 눕는 편 그전에 누우면 좀 더부룩함
입이 짧음. 천천히 먹고.
하루 세끼 식사 말고는 간식 안먹음.
느끼한거 기름진거 잘 못먹음. (튀김같은거)
밥 다먹었는데 반찬 남은게 아깝다고 더 집어먹거나 하지 않음.
처음에 한그릇 담아놓은거 다 먹으면 배가 덜찼어도 더이상 먹지 않음.
난 아니고 주변 모태 날씬이들 보면 간식배 식사배 따로없음 빵하나 먹으면 그게 식사고 과자나 초콜렛도 식사범주에 들어감 그리고 진짜 부지런해 각잡고 운동하는게 아니고 엉덩이 붙히고 앉아있는 꼴을 못봄ㅋㅋ 동대문에 같이 쇼핑가봤는데 세시간 동안 내내 돌아다님
입이 짧기도 하지만 군것질 안하고 반찬 많이 안 먹어 그리고 기름기 많은 음식이나 단 음식 안 좋아해 스트레스 받으면 식욕 확 떨어져 먹질 못하는 게 가장 큰 이유일거 같아 남들은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 걸로 푼다는데 난 그게 안됨
자세 좋다 끊이 없이 움직이는구나 이 두 말을 자주 들음 평소에도 배에 힘 주고 허리 등 펴서 앉고 어디 한번 앉으면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 하고 일어나면 일어나서 하는 스트레칭 하고 별거 아닌 아주 짧은 동작이라도 숨 쉬듯 함 대신 운동은 엄청 싫어해서 안 하는데 물 자주 마시고 음료수 안 마셔 탄산음료든 주스든 안 마심 과자 잘 먹긴 하는데 굳이 찾아 먹지 않고 밥은 보통 한공기반~두공기 먹는 양인데 걸어다닐 때 파워워킹함 빵 엄청 좋아함 간식은 검은콩 볶은거 먹거나 저지방우유 아님 차라리 계란 해 먹거나 그럼 아 밥 먹을 때 꼭 샐러드도 같이 해서 먹어 샐러드 특별할거 없어 상추나 치커리 이런거 뜯어서 매실액에 버무려서 먹음
음식을 먹고 막 황홀하다!!! 이런 기쁨?을 느껴본적이 없어 있음 먹고 없음 안먹는거지 왜 음식을 안먹는게 어렵지...?싶은 마음...?사회 생활만안하면 채식도 겁나 쉽게함..그리고 몸에 나쁜 음식 먹으면 죄책감 쩔어서 아침에는 무조건 채소쥬스같은거 먹고 집에서 밥은 항상 현미밥먹고ㅋㅋㅋㅋㅋ또 한상 몸을 움직여 집에서도 가만히 안있고 괜히 엘레베이터 안타고 집까지 걸어올라가고 괜히 약속시간 일찍 도탁할거같으면 한 정거장 앞에 내랴서 걸어가고..? 지금도 얄심히 발목 운동 하면서 더쿠하는데 의식한게 아니라 걍 습관임.. 그리고 기름진 음식도 못먹어
주변에 마른 케이스 보면 밥먹는속도 엄청 느리고 입짧고? 빨리먹으면 체하고 아프거나 스트레스받으면 아무것도 안먹음. 그냥 가족들끼리 먹는 양 자체가 작아서 4명이 치킨한마리 시켜도 남는다고함.. / 추가로 살 엄청 많이 빼서 유지하는 케이스는 살찔것같은 음식이나 칼로리에 강박있는것처럼 보일정도로 신경쓰면서 먹었고..
군것질 자제하고 하루에 한두끼만 먹어 나는 원래 통통이었는데 대학 오고 나서 수업 연강때문에 계속 식사 거르고 학교 통학하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빠진 스타일이라... 근데 이상한게 그렇게 한 번 빠지니까 다시 잘 찌지는 않더라고ㅇㅇ 그리고 다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사람이 계속 적게 먹으면 위가 줄어드는건지 뭔지 암튼 그래서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그래
늘 입맛이 없고 허기진 상태가 딱히 괴롭지 않음. 그래서 하루에 두끼 정도 양 적게 예의상 먹어주는 소식 스타일. 운동은 전혀 안함. 가끔 식욕 돌때 맛있는거 찾아서 마구 먹긴 하는데 위가 작으니 나한테나 많은거지 객관적으로 양이 많진 않음
배부른 느낌이 적은게 좋아 그 배부름 정도가 있는데 딱 기분좋게 배부른거 지나면 불쾌해져서 배부르기 전까지만 먹어.. 그리고 입이 조온나 짧아 ㅠㅠㅠ 이건 좀 스트레스지만 암튼 입짧아서 비계 극혐 내장음식 극혐이고 고기 누린내에 조카 민감함.. 그리고 조카 조금 먹어서 좀만 지나면 배고파서 또먹음.. 적게 자주 먹어
먹는걸 좋아하는데 그만큼 공복도 긴걸 좋아함
매일 공복 기본 16시간 이상 심할땐 20시간 이상도 감.. 전날 저녁 6시에 먹고 그 다음날 늦게 일어나서 3시 넘어서 먹음...
과자 빵 튀긴거 각종 전들 단거 다 싫어해
고기 입에 넣는 그 느낌이 싫어서 고기도 한끼에 두조각 먹음 끝..
근데 저녁 두번씩 먹었던 때 있었는데 엄청 금방 찜 안먹으면 다시 빠짐
먹는거 귀찮아해서 잘 안먹음 입도 짧고 간식도 잘안먹어 배고프면 좀만 먹어도 영 차니까 굳이 많이 먹을 필요도 없구 일단 배부르면 걍 더 안먹음 배부른 느낌 싫어함
난 아니고 친구가 말랐는데 배부르면 자기가 젛아하는거 있어도 수저 딱 놓고 안먹음
-120아래로 내려가면 내가 사는데 힘들어서 일단 지금 상태 유지는 하려고, 억지로 먹는데 보통은 한끼.. 어쩌다 두끼정도 먹어.
먹는거 별로 안좋아함... 먹는다는 행위 자체가 너무 귀찮고 맛있어서 더 먹어야지~~ 이런 감각 별로 못느껴봄 ㅜㅜ
배부르면 좋아하는 음식이어도 그 순간 손 놓음...
간이 있는 음식을 별로 안좋아함.. (혼자 해먹으면 소금도 안넣음)
탄산, 쥬스 등 음료류 일체 안좋아함..
그리고 물 엄청 마심.
나는 줄곧 말랐다는 소리 들어왔는데 살 안찌는 체질 절~대 아니고. 먹으면 먹는대로 찌는 스타일인데, 양이 작아서 안찌는..?입이 짧은 편임. 한 2~3년 전부터 고기랑, 밥맛을 깨달아서 먹는 량 많아지면서 살이 걍 쭉쭉 늘길래 그때 부터 관리해서 기존의 체중으로 돌아가서 유지중이거든.
제일 중요한게 군것질 안하는거. 입이 심심하거나 끼니 아닐때 허기지면 우유 한컵으로 떼웠어. 밥은 무조건 규칙적으로. 원래 하루 한끼 먹고 살았는데 먹는 량 늘고는 세끼 다 챙겨먹거든 대신 정시간에 딱딱 먹으니까 아무시간대에 허기져서 갑자기 폭식하거나,군것질 하는 일이 줄어듬.
먹다가 배부르면 더 먹고 싶어도 바로 단념 함. 한입씩 괜히 더 먹다보면 결국 다 먹게 되거나,오버해서 먹게돼서 괜히 탈나고, 속 더부룩하고...
먹고 나서 바로 눕거나, 쉬지 않아 짧은 거리라도 걸어다니는 편.
먹는거 자체에 흥미가 없어서 안먹어.. 배도 잘 안 고프고 식욕보단 수면욕이 더 커서 하루종일 집에서 쉬는 날에는 한끼 먹는날도 많아! 내가 스스로 맛집 검색해본적 없고 시간내서 찾아가본적도 당연히 없고! 간식같은거는 (과자 아이스크림) 일절 안먹어ㅋㅋ귀찮음>>>>식욕 인듯 여기 쭉 보면 일단 다들 먹는 양 자체가 적네 나도 한평생 말랐다 소리듣는데 남들만큼 먹으면 살 찔것 같기도 해 그냥 먹는게 귀찮아서 안먹으니까 안찌는거같아 그리고 남들이 밥 오래 먹는다고 하더라 남들하고 먹을땐 진짜 빨리 먹으려고 노력하는편인데도ㅋㅋ 집에선 1시간은 먹는것 같아
먹는 양 적고 먹다가 배부르면 남은음식 다버림 먹고 4시간은 최소한 소화시키고 누움 물 많이마시는건 도움이되는건가? 이건 잘모르겠다 아 그리고 음식 엄청 많이씹어먹음
엄청 잘 체함ㅠ 밥먹고 졸기만해도 체해서 밥먹고 자본적 한번도 없고 배부른 느낌을 싫어함. 그래서 한번에 많이먹기보다 조금씩 자주먹음. 밤에 먹으면 소화안되서 야식은 거의 안먹고 밤에 배고프면 바나나먹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같이 밥먹을때 많이먹는데 안찌는애 양이적은데 찌는애 이렇게 두명을 아는데 같이 여행가고 알았어. 한끼한끼보다 하루종일 전체로봤을때 결국 살찌는애는 많이먹고 마른애는 적게먹음
1. 간식을 잘 안 먹음
2. 먹다가 배부르면 숟가락 딱 놓는다 (쪼끔 남은거 아까워서 다 먹는다 이런거 절대 음슴)
3. 쓸데없는 움직임이 많음(이건 좀 케바케긴 한데 마른 사람이 걸음이 빠른 경우가 많다)
1. 간식을 잘 안 먹음
2. 먹다가 배부르면 숟가락 딱 놓는다 (쪼끔 남은거 아까워서 다 먹는다 이런거 절대 음슴)
3. 쓸데없는 움직임이 많음(이건 좀 케바케긴 한데 마른 사람이 걸음이 빠른 경우가 많다)
내 친구중에 진짜 모태마름있음 164에 살쪄서 48... 근데 걔 보잖아? 그럼 음식을 먹다가 포만감이 들잖아 그럼 바로 젓가락 놓음. 과식도 안해 적당히 포만감 들면 아무리 좋아하는 음식이 앞에 있어도 딱 젓가락 놔버림. 그리고 되게 부지런해 혼자 여기갔다 저기갔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어딘가 움직이고 있더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편식이 좀 심하고ㅇㅇ
그리고 우리아빠ㅋㅋㅋ 평생 살이 안찌신 분임 진짜 뱃살도 50대 후반되니까 나오시더라... 50대 초반에 복근 갖고 계셨던 분인데ㅋㅋㅋ 아빠를 보면 진짜 천천히 꼭꼭 씹어먹어 나 두그릇 먹을때 아빠 한그릇 드심ㅋㅋㅋ 그리고 되게 바른자세임 항상 허리 펴고 앉아계심ㅇㅇ 그리고 아빠도 내 친구 만큼이나 항상 바빠ㅋㅋㅋ 오죽하면 우리집 심부름 담당이 아빠임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뭐 시키면 바로 아빠가 갔다올까? 이래서 다녀오심ㅋㅋㅋㅋㅋ
프라푸치노, 단 거 완전 좋아함/땡기는 거 있으면 다 먹는데 없으면 아예 뭐 안 먹을 때도 많음/집에 있으면 삼시세끼 밥으로 다 먹음(이건 집안영향)/밥 반공기보다 조금 덜 먹는 듯 그냥 의무적으로 먹음 끼니때 됐으니까 먹는다는 느낌/ 솔직히 먹는 양 자체가 적긴한듯../야식 잘 안먹음 먹어봤자 과일이나 과자 정도?/늦잠자면 밥 안먹고/밥 대신 음료로 때울 때 많음 한마디로 식탐은 많은데 식욕은 없는 느낌 뭐 땡기면 무조건 먹어야되는데 땡길 때가 잘 없음
음료수 잘 안 먹음 / 끼니 시간에 밥이 아니라 우유 한 팩이든 과자든 뭐든지 뭔가를 먹었다면 그냥 한끼를 먹은걸로 생각함 / 꼬르륵 소리날 때까지 배고픈거 아니면 안 먹음 / 튀김류 싫어함 / 밤 늦게 배부른거 싫어해서 야식 안 먹음 / 기본적으로 먹는걸 귀찮아함..!
걍 적게먹음..이 큰듯? 애초에 양이 작기도 하고 귀차니즘이 엄청 심함
주말에 늘어지게 자고 1시쯤 일어나면 아무리 배고파도 귀찮음이 더 커서 한 5시까지 뒹굴거림+뻐기다가 겨우겨우 일어나서 6~7시쯤 첫끼 좀 먹고 소화되면 간단하게 야식하나먹고 잠.. 평일도 아침엔 바빠서 당연히 거르고 점심은 3~4시쯤 먹어서 집에와도 배가 안고프니까 뭐먹지.. 언제먹지... 아 귀찮다.... 하다가 그냥 아무것도 안먹고 자고.... 의 반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