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딱 50인 아즘입니다.
작년 11월 말에 히피펌을 했어요..
머리숱은 남들이 많다고 얘기합니다.
애를 셋이나 낳았더니 많이 빠졌다 생각하고요
매직 하면 볼품 없어 보입니다
셋팅 펌은 많이 해봤고여
히피펌은 머리 뿌리까지 젤 작은 롯드로 130개 이상 트위스트로 말았고여.....그래야 여름에 당고머리 하기 좋을거 같아서요
전 너무 만족되서 좋은데.....
친정 아빠께서 못마땅해 하시며 볼때마다 뭐라 하십니다....
머리가 단정해야지 그게 뭐냐 인생도 머리처럼 꼬여서 니가 그렇게 못사는거다 인생 안풀린다 등등....
정치 말씀 하실땐 걍 듣고 대꾸 안하는 편입니다
그외 다른건 긍정해 드리고 맞춰 드리기도 하고 아주 가끔 애교?도 부리긴 합니다만.....
헤어스타일 갖고 뭐라 하시는게 너무 기분이 안좋아요
엄만 친정 올땐 똥머리 하고 오라 하시고 난 그럼 뭐하러 돈들여 이 파마 했겠냐고 했네요....
얼마전엔 하도 뭐라 하시기에
아빠 모든 국민들에겐 두발의 자유가 있사옵니다~~이러며 은근슬쩍 나오기도 했고요~~
머리보면 만족감에 스트레스도 풀리고 힐링도 되고 일하러 갈때도 기분전환되서 신나는데....
난 기분좋고 행복한데 그럼 된거 아니냐 말씀드려도 노려 보십니다....ㅠㅠ ㅎㅎㅎ
나이 쉰에 머리도 간섭 받아야 하나 싶고 나이드니 싫은 소리 듣기 싫고.....하고 싶은데로 하고 싶네요...ㅠㅠ
별개의 얘기지만 2년전 쌍수를 했었는데 걍 찝었어요
엄마한테 쌍시옷 소리 들었어요 자존감 급다운
오히려 아빠는 못알아 보시고요....
히피펌 했는데 친정아빠가 자꾸 뭐라 하세요
작년 11월 말에 히피펌을 했어요..
머리숱은 남들이 많다고 얘기합니다.
애를 셋이나 낳았더니 많이 빠졌다 생각하고요
매직 하면 볼품 없어 보입니다
셋팅 펌은 많이 해봤고여
히피펌은 머리 뿌리까지 젤 작은 롯드로 130개 이상 트위스트로 말았고여.....그래야 여름에 당고머리 하기 좋을거 같아서요
전 너무 만족되서 좋은데.....
친정 아빠께서 못마땅해 하시며 볼때마다 뭐라 하십니다....
머리가 단정해야지 그게 뭐냐 인생도 머리처럼 꼬여서 니가 그렇게 못사는거다 인생 안풀린다 등등....
정치 말씀 하실땐 걍 듣고 대꾸 안하는 편입니다
그외 다른건 긍정해 드리고 맞춰 드리기도 하고 아주 가끔 애교?도 부리긴 합니다만.....
헤어스타일 갖고 뭐라 하시는게 너무 기분이 안좋아요
엄만 친정 올땐 똥머리 하고 오라 하시고 난 그럼 뭐하러 돈들여 이 파마 했겠냐고 했네요....
얼마전엔 하도 뭐라 하시기에
아빠 모든 국민들에겐 두발의 자유가 있사옵니다~~이러며 은근슬쩍 나오기도 했고요~~
머리보면 만족감에 스트레스도 풀리고 힐링도 되고 일하러 갈때도 기분전환되서 신나는데....
난 기분좋고 행복한데 그럼 된거 아니냐 말씀드려도 노려 보십니다....ㅠㅠ ㅎㅎㅎ
나이 쉰에 머리도 간섭 받아야 하나 싶고 나이드니 싫은 소리 듣기 싫고.....하고 싶은데로 하고 싶네요...ㅠㅠ
별개의 얘기지만 2년전 쌍수를 했었는데 걍 찝었어요
엄마한테 쌍시옷 소리 들었어요 자존감 급다운
오히려 아빠는 못알아 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