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국민이고,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고민했지만
배경이 아닌 후보만 놓고봤을 때
비전과 철학이 마음에 듭니다.
안 후보를 지지한다고하면
주변에서 간본다느니 철수할거라느니 별소리를 다 듣지만
더 심한 소리도 듣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근거는 없었습니다
저도 귀가 있으니 1.2번 후보에 대해 듣는바는 있지만
거짓이나 선동에는 소질이 없어서
그런 거짓 선동으로 타 후보와 지지자를
폄훼하거나 조롱하고 싶자 않습니다.
주변의 안 후보 지지자들도
더 갖거나 덜 가지고
더 배우거나 덜 배운 차이는 있어도
인생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는
평범한 현생인들입니다.
나 잘 먹고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왕이면 남도 같이 잘 살았으면 하고
나 잘살자고 남의 것 빼앗지 않고
내가 잘나 보이려고
남을 깎아내리지 않는
지극히 평범한 이 시대의 일반 국민입니다.
알면 알아갈 수록 더 확고해집니다.
내 자신의 모습이 안철수의 모습 같습니다.
안 후보가 우리를 대신해 뛰고 있지만
내가 안철수이고,
후보가 곧 보통의 우리입니다.
나도 국민이고
나도 존중받고 싶습니다.
1등, 2등이 아닌 후보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내가 뽑고 싶은 후보를 선택할
권리마저 없는 것은 아닙니다.
1,2번을 당선에 도움을 주기위한 도우미도 아닙니다.
단일화의 탈을 쓴 사퇴종용은
그의 지지자들을 국민이 아닌
그저 거수기로만 여기는게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또한 그들이 무슨 근거로
안철수 지지자들이 소수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까.
여론조사가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것은
양당 지지자들도 이미 경험하지 않으셨습니까.
체급부터, 지지율부터 차이가 나는 거대양당은
왜 안철수를 못잡아먹어서
안철수를 무릎 꿇리려
이렇게도 악랄하게 자신들의 기득권을 이용하는 것입니까.
안철수가 처참하게 무너지는 꼴을 봐야
자신들의 기득권이 인정되고, 정당성이 인정되는 것입니까.
후보의 지지자들이자 국민인 저희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
안철수의 참패를 보여줌으로서
정치란 이렇게 하는 것이다,
제2, 제3의 안철수는 아예 발도 들일 꿈도 꾸지 말라고
국민들에게 경고라도 하는 것입니까.
평범하고 상식적인 국민들께 호소합니다.
안철수를 뽑아달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국민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후보를 뽑을 수 있고
여러분들도, 안철수 지지자들 또한 그래야 합니다.
지금 현재 거대양당과 기득권,
극성지지자들에 의해 벌어지고 있는
가짜뉴스와 거짓 선동, 문자폭탄,
악의적 프레임 씌우기, 왜곡된 진실에
함께 분노하여 주십시오.
선거를 혼탁하게 만드는 또다른 드루킹들에게
국민이 당신들 마음대로 속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십시오.
또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자신들의 극성지지자들이 괴물이 되건말건
여론전투 선봉장에 세우고 있는 양당 조직 및 후보에게
그건 아니라고, 단호히 말해주십시오.
그리고 용기내어 부탁 드립니다.
안철수 후보에 대해 기득권의 시선이 아닌
상식적인 국민의 시선으로 한번만 살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철수를 뽑지 않더라도 그의 진심을 왜곡하지는 마시길
부탁드려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상식있는 평범한 국민께 드리는 안철수 지지자의 호소
저는 평범한 국민이고,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고민했지만
배경이 아닌 후보만 놓고봤을 때
비전과 철학이 마음에 듭니다.
안 후보를 지지한다고하면
주변에서 간본다느니 철수할거라느니 별소리를 다 듣지만
더 심한 소리도 듣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근거는 없었습니다
저도 귀가 있으니 1.2번 후보에 대해 듣는바는 있지만
거짓이나 선동에는 소질이 없어서
그런 거짓 선동으로 타 후보와 지지자를
폄훼하거나 조롱하고 싶자 않습니다.
주변의 안 후보 지지자들도
더 갖거나 덜 가지고
더 배우거나 덜 배운 차이는 있어도
인생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는
평범한 현생인들입니다.
나 잘 먹고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왕이면 남도 같이 잘 살았으면 하고
나 잘살자고 남의 것 빼앗지 않고
내가 잘나 보이려고
남을 깎아내리지 않는
지극히 평범한 이 시대의 일반 국민입니다.
알면 알아갈 수록 더 확고해집니다.
내 자신의 모습이 안철수의 모습 같습니다.
안 후보가 우리를 대신해 뛰고 있지만
내가 안철수이고,
후보가 곧 보통의 우리입니다.
나도 국민이고
나도 존중받고 싶습니다.
1등, 2등이 아닌 후보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내가 뽑고 싶은 후보를 선택할
권리마저 없는 것은 아닙니다.
1,2번을 당선에 도움을 주기위한 도우미도 아닙니다.
단일화의 탈을 쓴 사퇴종용은
그의 지지자들을 국민이 아닌
그저 거수기로만 여기는게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또한 그들이 무슨 근거로
안철수 지지자들이 소수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까.
여론조사가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것은
양당 지지자들도 이미 경험하지 않으셨습니까.
체급부터, 지지율부터 차이가 나는 거대양당은
왜 안철수를 못잡아먹어서
안철수를 무릎 꿇리려
이렇게도 악랄하게 자신들의 기득권을 이용하는 것입니까.
안철수가 처참하게 무너지는 꼴을 봐야
자신들의 기득권이 인정되고, 정당성이 인정되는 것입니까.
후보의 지지자들이자 국민인 저희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
안철수의 참패를 보여줌으로서
정치란 이렇게 하는 것이다,
제2, 제3의 안철수는 아예 발도 들일 꿈도 꾸지 말라고
국민들에게 경고라도 하는 것입니까.
평범하고 상식적인 국민들께 호소합니다.
안철수를 뽑아달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국민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후보를 뽑을 수 있고
여러분들도, 안철수 지지자들 또한 그래야 합니다.
지금 현재 거대양당과 기득권,
극성지지자들에 의해 벌어지고 있는
가짜뉴스와 거짓 선동, 문자폭탄,
악의적 프레임 씌우기, 왜곡된 진실에
함께 분노하여 주십시오.
선거를 혼탁하게 만드는 또다른 드루킹들에게
국민이 당신들 마음대로 속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십시오.
또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자신들의 극성지지자들이 괴물이 되건말건
여론전투 선봉장에 세우고 있는 양당 조직 및 후보에게
그건 아니라고, 단호히 말해주십시오.
그리고 용기내어 부탁 드립니다.
안철수 후보에 대해 기득권의 시선이 아닌
상식적인 국민의 시선으로 한번만 살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철수를 뽑지 않더라도 그의 진심을 왜곡하지는 마시길
부탁드려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안철수 지지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