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있으면 수다도 엄청 떨고 밥도 맨날 같이 먹고 나쁘거나 묘한 기류같은 건 절대 없는데 다른 친구들이랑 있을 때 친구가 다른 친구들만 바라보는 느낌? 나랑 친구 둘 다 미술학원 다니는데 다른 친구들 거는 다 이쁘다고 칭찬했는데 내건 걍 보지도 않고 끝나고..이거 뭔 의민지 아직 유추가 잘 안돼..걍 익숙해서 넘겼다..이런 느낌이 아니야 무시하는 분위기였음 내가 그렇게 그림을 못그렸나 or 내가 쪽팔린가 이 생각드는데 내가 비정상인가..?
친구가 모르는 척 하면 무슨 의미야?
내가 그렇게 그림을 못그렸나 or 내가 쪽팔린가 이 생각드는데 내가 비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