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들 이해안가는 점

ㅇㅇ2022.03.02
조회4,534
왜 더럽고 힘든일은 남편 다시키면서 독박살림 독박육아한다고 생색냄?

요리는 지가한다면서 매일 맛도없는 잘하지도 못하는 요리하면서 나한텐 설거지 분리수거 음식물쓰레기 버리기 화장실청소 이불털기 등등 힘들고 궂은일은 다 나 시키면서 자기는 청소기 그것 좀 돌리고 빨래하고 옷 몇개 개볏다고 생색이란 생색는 ㅋㅋㅋㅋㅋ

그리고 독박육아 한다고 찡찡거리더니만 애 국립유치원 보내는건 목숨을 걸데 ㅋㅋ 그것도 종일반

심지어 나 출근하면서 애 유치원 데려다 주는데 이년은 집에서 그동안 뭐하는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하면 자기 육아하느라 힘들다고 애봐달라고 지랄 ㅋㅋㅋㅋㅋ 내 애니까 귀여워서 어쩔 수 없이 봐주곤 있다

하....... 결혼은 남자가 손해보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