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를 아끼려는 건지 당직의사가 안구해지는 건지는 몰라도,
꽤 오랫동안 몇 개월째 한의사로만 당직의 쓰는 중임
당직의사가 양의사(?)면 당연히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이런 상황이니 난 간호사로서 메뉴얼대로 주치의가 없는 주말이나 공휴일 또는 새벽 시간에는 당직의사한테 보고 하고 처방 받음
사실 한의사는 실제 양방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거의 답정너 식으로 처방을 받긴 하는데 난 메뉴얼대로 당직의한테 보고하고 시행한 것 뿐인데,
평일이 되고 주치의가 출근해서 주말동안 이랬다 저랬다 보고를 하면 짜증을 냄
당직의한테 얘기하지 말고 차라리 간호사가 임의로 주고 본인한테 얘기했으면 차라리 낫대
이건 그냥 한의사가 싫은건가? 계속 이러면 본인이 그만둘거라고 함 왜 엄한 간호사한테 그러는지? 어쩌라는건지..
다른 간호사도 가끔.. 주치의한테 전화나 문자하지~ 한의사잖아..
그럼 당직의사가 왜 있는 거죠?
당직의사가 있는데 왜 주치의한테 유선 연락 해야하나요?
저만 이해안되나요
p.s 예를 들어 소화가 안된다고 하면 양의사는 소화제를 처방 주 지만 한의사는 손발부터 따줌
요양병원 당직의한테 보고하면 짜증내는 주치의
요양병원 근무하는 간호사인데
인건비를 아끼려는 건지 당직의사가 안구해지는 건지는 몰라도,
꽤 오랫동안 몇 개월째 한의사로만 당직의 쓰는 중임
당직의사가 양의사(?)면 당연히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이런 상황이니 난 간호사로서 메뉴얼대로 주치의가 없는 주말이나 공휴일 또는 새벽 시간에는 당직의사한테 보고 하고 처방 받음
사실 한의사는 실제 양방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거의 답정너 식으로 처방을 받긴 하는데 난 메뉴얼대로 당직의한테 보고하고 시행한 것 뿐인데,
평일이 되고 주치의가 출근해서 주말동안 이랬다 저랬다 보고를 하면 짜증을 냄
당직의한테 얘기하지 말고 차라리 간호사가 임의로 주고 본인한테 얘기했으면 차라리 낫대
이건 그냥 한의사가 싫은건가? 계속 이러면 본인이 그만둘거라고 함 왜 엄한 간호사한테 그러는지? 어쩌라는건지..
다른 간호사도 가끔.. 주치의한테 전화나 문자하지~ 한의사잖아..
그럼 당직의사가 왜 있는 거죠?
당직의사가 있는데 왜 주치의한테 유선 연락 해야하나요?
저만 이해안되나요
p.s 예를 들어 소화가 안된다고 하면 양의사는 소화제를 처방 주 지만 한의사는 손발부터 따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