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가 생각하는 '기염을 토하다'

ㅇㅇ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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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가 해석한 '기염을 토하다'



귀여움을 토하다=귀여움을 토해냈으니 성숙해졌다










 





아 귀여움ㅋㅋㅋㅋ ㅠㅠㅠㅠ


사나 별명이 김사나 일 정도로 한국어가 능숙해서


인터뷰하는 분도 사나에게 한국어가 제2외국어인 걸 깜박하신 듯ㅋㅋㅋㅋㅋ







근데 유추해서 생각해내는 것도 신기하고


그 과정도 뭔가 진짜 한국어스럽(?)기는 함


사나 진짜 귀엽고 총명해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귀여움을 토하는(?) 사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