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은 저보다 6살 많고 3천 모았습니다 양가지원은 예랑집 1억 우리집 5천입니다 저는 사회생활한지 얼마 안되서 모은것이 없습니다 원래 얘기맞춰 하기로 했던 식장은 천만원대 중반이었고 제가 마음을 돌린 식장은 2천이 좀 넘습니다 식장 보증인원이랑 식대비까지해서 대략 600만원은 차이납니다 하지만 원래 얘기맞춘 식장이 내심 맘에 걸렸던게 식사가 뷔페가 아니고 갈비탕이고 신부가 문이 아니라 커튼뒤에서 나옵니다 제가 맘을 돌린곳이 지은지 얼마 안됐기도 하고 원래 하기로 했던곳보다 이쁘고 우리 지역에서 제일 비싸긴합니다
근데 제가 아는 사람이 그곳에서 결혼한다길래 저도 사실은 한번하는결혼식 두번째 식장에서 하고싶다고 했는데 예랑이 말하길 너는 왜 마음이 수시로 바뀌냐면서 저한테 니가 그럼 비용차이나는거 다 감수하라면서 언어의 경중도 없다며 대판싸우고 연락 절대 안할거라고 합니다 제가 잘못한 것일까요?
제가 식장에 대해 맘을 돌려서 예랑이랑 싸웠습니다 제잘못인가요..?
근데 제가 아는 사람이 그곳에서 결혼한다길래 저도 사실은 한번하는결혼식 두번째 식장에서 하고싶다고 했는데 예랑이 말하길 너는 왜 마음이 수시로 바뀌냐면서 저한테 니가 그럼 비용차이나는거 다 감수하라면서 언어의 경중도 없다며 대판싸우고 연락 절대 안할거라고 합니다 제가 잘못한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