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 재직하고있습니다. 소기업 가족 회사 많고, 어느정도 알고 들어왔어요.그래서 어느정도 감수하려고 업무 하려고 하는데요즘 감수가 안되서,저와같은 분위기나 상황에 있는분들한테 그냥 하소연차 적어요! 일반적으로 이름만 등재된 직원들 있는거 차라리 이게 낫네요한달에 몇번 안오셨던 회사 직원분이 요즘은 매일 오셔서 업무는 안하시고그냥 몇시간 책상에서 본인 개인적인거 할거 하시고 가시는데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피곤하고 업무효율 떨어지네요.회사 인원이 작아서 하나하나 필수인원이고바쁠땐 대체자가 없어서 정말 정신 없이 일이 몰리기도 하는데 그럴때 불필요한 사는 이야기, 일상이야기로 대화를 거시는데그냥 너무 짜증납니다 저보다 많이 어른이라서챙겨드려야 하고, 무시도 어렵고 그냥 답답해서 하소연합니다. 업무를 하시면 불편하다고 하는 제가 이상한 사람이죠업무는 안하시는데(이건 가족회사니까 뭐...)불필요한 일상대화/ 소소한 챙김 이게 너무 짜증나고-> 이게 힘들기보단 그냥 놀러오는듯한 느낌을 제가 보고있자니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네요 바쁘기도 한데 대응도 안되고휴, 그냥 답답하고 성격 버릴거같아서 혼자 씁니다. 다른분들도 이런상황이나 더 어려운 상황 많겠죠?근데 차라리 저만 이러면 좋겠네요회사에 그런분들 없길 기도합니다....
중소기업_ 다들 이런가요?
소기업 가족 회사 많고, 어느정도 알고 들어왔어요.그래서 어느정도 감수하려고 업무 하려고 하는데요즘 감수가 안되서,저와같은 분위기나 상황에 있는분들한테 그냥 하소연차 적어요!
일반적으로 이름만 등재된 직원들 있는거 차라리 이게 낫네요한달에 몇번 안오셨던 회사 직원분이 요즘은 매일 오셔서 업무는 안하시고그냥 몇시간 책상에서 본인 개인적인거 할거 하시고 가시는데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피곤하고 업무효율 떨어지네요.회사 인원이 작아서 하나하나 필수인원이고바쁠땐 대체자가 없어서 정말 정신 없이 일이 몰리기도 하는데
그럴때 불필요한 사는 이야기, 일상이야기로 대화를 거시는데그냥 너무 짜증납니다
저보다 많이 어른이라서챙겨드려야 하고, 무시도 어렵고 그냥 답답해서 하소연합니다.
업무를 하시면 불편하다고 하는 제가 이상한 사람이죠업무는 안하시는데(이건 가족회사니까 뭐...)불필요한 일상대화/ 소소한 챙김 이게 너무 짜증나고-> 이게 힘들기보단 그냥 놀러오는듯한 느낌을 제가 보고있자니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네요
바쁘기도 한데 대응도 안되고휴, 그냥 답답하고 성격 버릴거같아서 혼자 씁니다.
다른분들도 이런상황이나 더 어려운 상황 많겠죠?근데 차라리 저만 이러면 좋겠네요회사에 그런분들 없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