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능하면 동창회 카톡방에서 정치이야기는 피하고, 특히 민감한 시기의 개인 의견은 서로 다를 수 있음으로 특정 사안에 대한 의견을 내지 않으려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근래 집권당의 원내 대표란 사람이 공적 장소에서 이번 총선이후 우리의 정체를 자유민주주의에서 사회주의로 바꾸는 작업을 추진하겠다며
기본권을 포함, 사회 경제. 체제를 광범위하게 바꿀것이라 떠벌린 것을 보고 그냥 보아 넘길 수 만은 없다고 판단하여 제가 받은 내용의 글을
빌려 한 말씀 올립니다.
저는 이글을 읽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망국의 기로에서 생각없이 산다면 우리 모두가 민족과 역사 앞에 배신자가 되는게 아닐까? 해서 입니다.
''무적, 카르타고가
로마에게 망한 이유''
국민들은 깊이 생각하셔야합니다
누가 대한민국을 옳지 않은 길로 가게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기원전 246년부터 146년까지 약 100년간 지중해의 북쪽에 있는 로마와 남쪽에 있는 카르타고는 각자 국력을 쏟아가며 상대를 궤멸시키려고
싸웠습니다.
그것이 저 유명한 1, 2, 3차 퓨닉 (Punic) 전쟁이었습니다.
카르타고의 영웅 한니발과 로마의 명장 스키피오가 카르타고 근처 자마 평원에서 대회전을 벌인 것은 2차 퓨닉 전쟁이었습니다.
서로 이기고 지기를 반복했지만, 로마는 카르타고를 섬멸할 수 없었고, 카르타고 역시 로마를 궤멸시킬 수 없었습니다.
카르타고 성벽은 세계에서 가장 치밀하고 견고하고 거대하고 완벽하게 지어져서 함락할 수 없었고, 지하에는 바둑판처럼 수로들이 건설되어 있었고,
카르타고 자체가 비옥한 곡창지대여서 로마가 카르타고를 포위한다고 해도 카르타고는 10년 먹을 물과 곡식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실제적으로 난공불락이었던 것이죠.
그러나 제3차 퓨닉 전쟁에서 로마는 간단하게 카르타고를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가요?
카르타고 원로원 위원이었고 카르타고에서 모든 것을 누리고 출세했던 귀족 '아스틸락스'가 카르타고의 성벽 도면들과 지하 수로들의 도면들을 훔쳐
가지고 로마로 도망가서 로마 원로원에 팔아넘겨 억만장자가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아스틸락스'는 카르타고를 공격하는 6만명의 로마군과 함께 카르타고에 와서 성벽의 약한 부분들과 샛길들과 지하 수로들의 출입구들을
샅샅히 알려 주었답니다.
드디어 절대로 함락될 수 없는 카르타고 왕국이 철저히 폐허가 되고 카르타고 사람들은 도륙되고 목숨을 부지한 사람들은 모두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로마보다 일찍 건국되었고, 당시의 정치, 문화, 군사, 예술, 모든 분야에서 세계적 선두주자였던 카르타고는 이렇게 한 자국민의 배신으로
역사에서 사라지고 지도에서 지워졌으며 카르타고 인들은 멸종했습니다.
당시에 살았던 역사가 '폴리비오스'는 카르타고의 서쪽 문이 뚫리고 나서 6시간 후의 참상을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너무 참혹해서 조금만 인용해
봅니다.
전쟁터에 시체들이 나뒹구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내가 카르타고에서 본 것은 지난 30년 동안 어느 전장터에서 본 것보다 더
처참하고 말로 설명을 할 수 없는 것이었다. ....... 발가벗겨진 여자가 피범벅이 된 채 시체로 메워진 우물 맨 위에 널브러져 있었다.
신전 계단은 시체들이 즐비했고, 머리가 깨진 어린 아이들의 피로 인해 거리는 무척 미끄러웠다. 신전 입구에는 거세된 병사의 가슴 위에 목이
잘린 개가 얹혀져 있었다.
한 집 안에는 3, 40명의 여자들이 있었다. 여자? 이제는 그렇게부르지 못할 터였다. 흐느낌과 찢긴 옷가지, 바닥에 깔린 멍석들이 모든
것을 말해 주고 있었다. .......
백인대장이 말했다.
"모든 병사들이 순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에 15명씩 병사들을 받는다고쳐도 저 여자들은 곧 죽을 것입니다. 그래서 병사들의 복무기간에
따라 .... 허락하고, 일반 병사들은 3분씩만 하고 나오도록 명령을 내렸습니다"
나머지는 생략합니다.
절대 망할 수 없다던 카르타고가 망한 것은 카르타고 귀족의 배신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위해 매일 살고 계십니까? 누가 지금 대한민국을 배신하고 있는가? 누가 지금 대한민국을 적의 칼날 아래 밀어넣고
있는가? 생각해 보셨습니까?
누가 서해안 해도를 적에게 넘겨 주었고, 누가 전방에 설치된 탱크 방호벽을 임의로 철거하여 적의 침투를 용이하게 하였고, 누가 법치를
문란케하였으며,
누가 실속없이 이상한 합의를해서 군사훈련을 하러 장비와 병력이 외국으로까지 가야하는지를 알고 계십니까?
왜! 이렇게 대한민국을 약화시키고 무력화 시키고 있는지?
누가 지금 대한민국의 약한 부분들을 적국에게 알려 주고 있는지?
"나는 공산당이 좋아요!"라고 외치는 무리들이 서울의 중심가를 활보해도 무감각한 사람들은 사그러진 영광의 카르타고처럼, 영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지워지고 사라지는 것을 보기만 하고 계실 것입니까?
기억하십시요!
대한민국이 망한다면, 그것은 적국 때문이 아니라, 바로 대한민국 안의 배신자들 때문이라는 것을!
누가 배신자일가요? 지금 아무 생각없이 사는 우리 모두가 배신자 일수도 있음을 잊지 마십시요!
지금 손을 쓰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몰락을 막을 기회가 영원히 없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긴 시간 어려움을 참아내고 전력으로 나라 발전을 위하여 힘써 이루어 낸 우리의 조국입니다.
그 귀중한 꽃이 이제 철없는 모리배들의 장난감이 되도록 수수방관할 수만은 없습니다. 단란한 가정과 빛나는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 생각만 하실
때가 아닌듯 합니다.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하지 않는다"는 법언이 있습니다.
우리의 권리가 저들의 장난감이 되지 못하도록 힘을 모읍시다.
입이 있다고 마구 떠들고 설쳐대는 인간들을 저주합니다.
안락하고 빛나는 조국의 내일을 상상합니다.
그 품에서 이룩할 미래를 축원합니다.
제가 참고한 글을 주신 분은 참고하신 문헌을 아래와 같이 적시해 주셨습니다. 적어도 젊은층의 자녀들과 지인들께 꼭 배포해 주셔야 합니다.
내부 밀고자 때문에 망한 카르타고
저는 가능하면 동창회 카톡방에서 정치이야기는 피하고, 특히 민감한 시기의 개인 의견은 서로 다를 수 있음으로 특정 사안에 대한 의견을 내지 않으려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근래 집권당의 원내 대표란 사람이 공적 장소에서 이번 총선이후 우리의 정체를 자유민주주의에서 사회주의로 바꾸는 작업을 추진하겠다며
기본권을 포함, 사회 경제. 체제를 광범위하게 바꿀것이라 떠벌린 것을 보고 그냥 보아 넘길 수 만은 없다고 판단하여 제가 받은 내용의 글을
빌려 한 말씀 올립니다.
저는 이글을 읽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망국의 기로에서 생각없이 산다면 우리 모두가 민족과 역사 앞에 배신자가 되는게 아닐까? 해서 입니다.
''무적, 카르타고가
로마에게 망한 이유''
국민들은 깊이 생각하셔야합니다
누가 대한민국을 옳지 않은 길로 가게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기원전 246년부터 146년까지 약 100년간 지중해의 북쪽에 있는 로마와 남쪽에 있는 카르타고는 각자 국력을 쏟아가며 상대를 궤멸시키려고
싸웠습니다.
그것이 저 유명한 1, 2, 3차 퓨닉 (Punic) 전쟁이었습니다.
카르타고의 영웅 한니발과 로마의 명장 스키피오가 카르타고 근처 자마 평원에서 대회전을 벌인 것은 2차 퓨닉 전쟁이었습니다.
서로 이기고 지기를 반복했지만, 로마는 카르타고를 섬멸할 수 없었고, 카르타고 역시 로마를 궤멸시킬 수 없었습니다.
카르타고 성벽은 세계에서 가장 치밀하고 견고하고 거대하고 완벽하게 지어져서 함락할 수 없었고, 지하에는 바둑판처럼 수로들이 건설되어 있었고,
카르타고 자체가 비옥한 곡창지대여서 로마가 카르타고를 포위한다고 해도 카르타고는 10년 먹을 물과 곡식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실제적으로 난공불락이었던 것이죠.
그러나 제3차 퓨닉 전쟁에서 로마는 간단하게 카르타고를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가요?
카르타고 원로원 위원이었고 카르타고에서 모든 것을 누리고 출세했던 귀족 '아스틸락스'가 카르타고의 성벽 도면들과 지하 수로들의 도면들을 훔쳐
가지고 로마로 도망가서 로마 원로원에 팔아넘겨 억만장자가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아스틸락스'는 카르타고를 공격하는 6만명의 로마군과 함께 카르타고에 와서 성벽의 약한 부분들과 샛길들과 지하 수로들의 출입구들을
샅샅히 알려 주었답니다.
드디어 절대로 함락될 수 없는 카르타고 왕국이 철저히 폐허가 되고 카르타고 사람들은 도륙되고 목숨을 부지한 사람들은 모두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로마보다 일찍 건국되었고, 당시의 정치, 문화, 군사, 예술, 모든 분야에서 세계적 선두주자였던 카르타고는 이렇게 한 자국민의 배신으로
역사에서 사라지고 지도에서 지워졌으며 카르타고 인들은 멸종했습니다.
당시에 살았던 역사가 '폴리비오스'는 카르타고의 서쪽 문이 뚫리고 나서 6시간 후의 참상을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너무 참혹해서 조금만 인용해
봅니다.
전쟁터에 시체들이 나뒹구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내가 카르타고에서 본 것은 지난 30년 동안 어느 전장터에서 본 것보다 더
처참하고 말로 설명을 할 수 없는 것이었다. ....... 발가벗겨진 여자가 피범벅이 된 채 시체로 메워진 우물 맨 위에 널브러져 있었다.
신전 계단은 시체들이 즐비했고, 머리가 깨진 어린 아이들의 피로 인해 거리는 무척 미끄러웠다. 신전 입구에는 거세된 병사의 가슴 위에 목이
잘린 개가 얹혀져 있었다.
한 집 안에는 3, 40명의 여자들이 있었다. 여자? 이제는 그렇게부르지 못할 터였다. 흐느낌과 찢긴 옷가지, 바닥에 깔린 멍석들이 모든
것을 말해 주고 있었다. .......
백인대장이 말했다.
"모든 병사들이 순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에 15명씩 병사들을 받는다고쳐도 저 여자들은 곧 죽을 것입니다. 그래서 병사들의 복무기간에
따라 .... 허락하고, 일반 병사들은 3분씩만 하고 나오도록 명령을 내렸습니다"
나머지는 생략합니다.
절대 망할 수 없다던 카르타고가 망한 것은 카르타고 귀족의 배신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위해 매일 살고 계십니까? 누가 지금 대한민국을 배신하고 있는가? 누가 지금 대한민국을 적의 칼날 아래 밀어넣고
있는가? 생각해 보셨습니까?
누가 서해안 해도를 적에게 넘겨 주었고, 누가 전방에 설치된 탱크 방호벽을 임의로 철거하여 적의 침투를 용이하게 하였고, 누가 법치를
문란케하였으며,
누가 실속없이 이상한 합의를해서 군사훈련을 하러 장비와 병력이 외국으로까지 가야하는지를 알고 계십니까?
왜! 이렇게 대한민국을 약화시키고 무력화 시키고 있는지?
누가 지금 대한민국의 약한 부분들을 적국에게 알려 주고 있는지?
"나는 공산당이 좋아요!"라고 외치는 무리들이 서울의 중심가를 활보해도 무감각한 사람들은 사그러진 영광의 카르타고처럼, 영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지워지고 사라지는 것을 보기만 하고 계실 것입니까?
기억하십시요!
대한민국이 망한다면, 그것은 적국 때문이 아니라, 바로 대한민국 안의 배신자들 때문이라는 것을!
누가 배신자일가요? 지금 아무 생각없이 사는 우리 모두가 배신자 일수도 있음을 잊지 마십시요!
지금 손을 쓰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몰락을 막을 기회가 영원히 없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긴 시간 어려움을 참아내고 전력으로 나라 발전을 위하여 힘써 이루어 낸 우리의 조국입니다.
그 귀중한 꽃이 이제 철없는 모리배들의 장난감이 되도록 수수방관할 수만은 없습니다. 단란한 가정과 빛나는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 생각만 하실
때가 아닌듯 합니다.
"권리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하지 않는다"는 법언이 있습니다.
우리의 권리가 저들의 장난감이 되지 못하도록 힘을 모읍시다.
입이 있다고 마구 떠들고 설쳐대는 인간들을 저주합니다.
안락하고 빛나는 조국의 내일을 상상합니다.
그 품에서 이룩할 미래를 축원합니다.
제가 참고한 글을 주신 분은 참고하신 문헌을 아래와 같이 적시해 주셨습니다. 적어도 젊은층의 자녀들과 지인들께 꼭 배포해 주셔야 합니다.
그것만이 진정한 애국 입니다.
(참고문헌: Carthage by Ross Leckie)
[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