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롯데마트(ㅇㄷㅌㅇ점)에서 황당한 일이 있어서 처음 회원가입하고 글씁니다. 잠실 롯데몰에서 남자친구랑 놀다가 배가 고파서 간단하게 끼니를 떼우려고 지하에 롯데마트 푸드코트에 들렸습니다. 처음에 잔치국수만 먹으려 했는데, 바로 옆에 일식코너(마트에서 만들어서 포장된 상태로 사는 곳) 초밥이 맛있어 보여서 연어롤&새우초밥 구매해서 같이 먹고 있었습니다. 옆에서 잘 먹던 남자친구가 갑자기 뭘 잘못 씹었나 음식을 다 뱉더군요. 뭔가 싶어서 봤더니, 연어롤 밥에서 철 너트()가 나오는 겁니다. 진짜 너무 황당해서 롯데마트 직원분에게 물었습니다. 바로 뱉어서 다행이지 삼키거나 잘못 씹었으면 어땠을지 아찔했습니다. 더군다나 저희 가족들도 자주 이용하는 마트인데, 어린 아가들이나 나이 연로하신 분들이 먹었으면 큰일나겠다 싶었습니다. 대형 마트이면 위생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 것 같은데 어찌하다 연어롤 밥에 저런 너트가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기분이 너무 나빠서 먹던 거 내비두고 환불이랑 사과 받았습니다. 그러고 주는게 롯데마트 상품권 5000원권…안주느니만 못하고 오히려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남자친구가 화를 잘 못내는 성격이라 제가 네이트판에 글이라도 써봅니다. 기분 나쁜 제 잘못인가요ㅠㅠ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맞았을까요? 며칠 전 그 때 생각만 해도 아직도 화가 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롯데마트에서 황당한 일 있어서 처음 글 씀
잠실 롯데몰에서 남자친구랑 놀다가 배가 고파서 간단하게 끼니를 떼우려고 지하에 롯데마트 푸드코트에 들렸습니다.
처음에 잔치국수만 먹으려 했는데, 바로 옆에 일식코너(마트에서 만들어서 포장된 상태로 사는 곳) 초밥이 맛있어 보여서 연어롤&새우초밥 구매해서 같이 먹고 있었습니다.
옆에서 잘 먹던 남자친구가 갑자기 뭘 잘못 씹었나 음식을 다 뱉더군요.
뭔가 싶어서 봤더니, 연어롤 밥에서 철 너트()가 나오는 겁니다. 진짜 너무 황당해서 롯데마트 직원분에게 물었습니다.
바로 뱉어서 다행이지 삼키거나 잘못 씹었으면 어땠을지 아찔했습니다. 더군다나 저희 가족들도 자주 이용하는 마트인데, 어린 아가들이나 나이 연로하신 분들이 먹었으면 큰일나겠다 싶었습니다.
대형 마트이면 위생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 것 같은데 어찌하다 연어롤 밥에 저런 너트가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기분이 너무 나빠서 먹던 거 내비두고 환불이랑 사과 받았습니다. 그러고 주는게 롯데마트 상품권 5000원권…안주느니만 못하고 오히려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남자친구가 화를 잘 못내는 성격이라 제가 네이트판에 글이라도 써봅니다. 기분 나쁜 제 잘못인가요ㅠㅠ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맞았을까요? 며칠 전 그 때 생각만 해도 아직도 화가 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