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상사분들도 다 젊으신 편이라 그런지 거리낌없이 사적인 얘기가 주로 대화주제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점심시간 마다 너무 불편합니다
예를들어 맨날맨날 여자친구 남자친구 사소한 tmi까지..
그래서 제 속얘기도 하기 싫고 가만히 있는데 진짜 뻘쭘 합니다.. 이런분위기 진짜 적응하기가 힘들어요 그냥 가만히 있는 수 밖에 없을까요? 사람도 몇없으니 거기서 저만 적응을 못하는거 같고 저만 입을 꾹 다물고 잇으니 더 좀 그런거 같아요 .. 상사 분들은 사람도 적으니 가족적인 분위기 처럼 단합을 원하시는거 같아요
회사에서 사적인얘기
상사분들도 다 젊으신 편이라 그런지 거리낌없이 사적인 얘기가 주로 대화주제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점심시간 마다 너무 불편합니다
예를들어 맨날맨날 여자친구 남자친구 사소한 tmi까지..
그래서 제 속얘기도 하기 싫고 가만히 있는데 진짜 뻘쭘 합니다.. 이런분위기 진짜 적응하기가 힘들어요 그냥 가만히 있는 수 밖에 없을까요? 사람도 몇없으니 거기서 저만 적응을 못하는거 같고 저만 입을 꾹 다물고 잇으니 더 좀 그런거 같아요 .. 상사 분들은 사람도 적으니 가족적인 분위기 처럼 단합을 원하시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