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단심'이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팀워크를 자랑하는 대본 리딩 현장을 최초로 공개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은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 이태(이준)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되어야 하는 유정(강한나), 정적인 된 그들이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정치 로맨스 대본 리딩 현장에는 '붉은 단심'을 이끌어갈 제작진과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본격적인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맡은 역할에 몰입,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합을 자랑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이준은 극 중 선종의 뒤를 이어 조선의 왕이 된 ’이태‘ 역을 맡았다.이태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행위든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인물.이준은 치열한 궁중 암투 속 살아남기 위한 조선의 왕 이태의 감정선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격한 유교의 교리에 얽매이기엔 너무 앞서갔고, 규방에 가두기엔 너무 자유로운 영혼 ‘유정’ 역을 맡은 강한나는 자신만의 매력으로 캐릭터를 써내려갔다. 장혁은 이태를 압박하며 팽팽한 갈등을 이어갈 좌의정 박계원 역을 맡는다. 살아있는 권력이며, 제 위세를 드러내지 않아도 모두가 복종하는 인물인 박계원은 다시는 폭군으로 인해 조선의 근간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 ‘현명하고 어진 왕을 내 손으로 만들겠다’는 ‘킹 메이커’. 조선의 실질적인 권력자 좌의정 박계원으로 분한 장혁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풍겼다. 뿐만 아니라 허성태, 하도권, 강신일, 조승연, 차순배, 류승수, 이태리, 최리 등 탄탄한 연기력과 각양각색 개성을 가진 배우들이 힘을 보태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한편 '붉은 단심'은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53
붉은 단심 대본 리딩 현장 공개
'붉은 단심'이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팀워크를 자랑하는 대본 리딩 현장을 최초로 공개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은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 이태(이준)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되어야 하는 유정(강한나), 정적인 된 그들이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정치 로맨스
대본 리딩 현장에는 '붉은 단심'을 이끌어갈 제작진과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본격적인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맡은 역할에 몰입,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합을 자랑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준은 극 중 선종의 뒤를 이어 조선의 왕이 된 ’이태‘ 역을 맡았다.
이태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행위든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인물.
이준은 치열한 궁중 암투 속 살아남기 위한 조선의 왕 이태의 감정선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격한 유교의 교리에 얽매이기엔 너무 앞서갔고, 규방에 가두기엔 너무 자유로운 영혼 ‘유정’ 역을 맡은 강한나는 자신만의 매력으로 캐릭터를 써내려갔다.
장혁은 이태를 압박하며 팽팽한 갈등을 이어갈 좌의정 박계원 역을 맡는다. 살아있는 권력이며, 제 위세를 드러내지 않아도 모두가 복종하는 인물인 박계원은 다시는 폭군으로 인해 조선의 근간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 ‘현명하고 어진 왕을 내 손으로 만들겠다’는 ‘킹 메이커’.
조선의 실질적인 권력자 좌의정 박계원으로 분한 장혁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풍겼다.
뿐만 아니라 허성태, 하도권, 강신일, 조승연, 차순배, 류승수, 이태리, 최리 등 탄탄한 연기력과 각양각색 개성을 가진 배우들이 힘을 보태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한편 '붉은 단심'은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