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일하러 가는것조차 너무 힘들고 일하러 가서도 자꾸만 눈물이 터져나오고 가슴은 아파서 죽을것 같아요 진짜 그냥 다 놓고 사라져버리고 싶어요 너무 괴롭고 내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것 같이 바닥 저 끝까지 끌려 내려간 느낌이에요 제발 괜찮아지고 싶어요 이렇게는 사는게 사는 기분이 아니에요 이별의 말도 없이 관계를 정리한 그사람은 오히려 홀가분하게 잘 살고 있을것 같아서 더 마음이 쓰려요11
마음이 너무 아파 죽을것같아요
일하러 가는것조차 너무 힘들고
일하러 가서도 자꾸만 눈물이 터져나오고
가슴은 아파서 죽을것 같아요
진짜 그냥 다 놓고 사라져버리고 싶어요
너무 괴롭고 내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것 같이
바닥 저 끝까지 끌려 내려간 느낌이에요
제발 괜찮아지고 싶어요
이렇게는 사는게 사는 기분이 아니에요
이별의 말도 없이 관계를 정리한 그사람은 오히려 홀가분하게 잘 살고 있을것 같아서 더 마음이 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