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배가 처 불렀어

ㅇㅇ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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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작년애 같은반 했던애랑 재작년에 같이 다녔던애랑 같이 다니고 친구의 친구랑 좀 친해졌음
근디 작년 같은반이었던애가 머리 잘떡지고 뚱뚱하고 약간 오타쿠야ㅠ 얘랑 다니기 시러....ㅠ
작년에도 내가 쪼금 피해서 별루 안친했었음 장난치면서 슬쩍 물어봤었는데 아침에 머리 감아도 점심되면 떡진대ㅜ 이건 어쩔 수 없는것 같음 성격 좀 안맞는걸로 얘만 떨굴수도 없고... 진짜 나 어카냐 나 진짜로 얘 별론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