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궁금한게 있어요. 신랑이랑 친한여성동료가 있다면 당신은 이해할 수 있나요? 슬렉으로 자주 이야기합니다. 옆자리에 있다고 하기도 하고 직장동료한테 이사가는 거. 그여자가 다른 사람한테 혼나면 신경쓰지말라고 말해주는거 그게 원래 직장동료한테 이야기하는건가요? 근데 그여자가 자꾸 신랑영어이름을 헬로로로로우 이런식으로 부르는거죠. 신랑 말로는 원래 그런 애다. 텐션이 높아서 그렇다는데 일때문에 자주 이야기한다. 회사동료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저번에는 같이 밥을 먹으러 갔는데 음식사진을 찍어서 보내더라고요. 원래 회사동료들이랑 먹으면 음식 사진을 찍나요? 밥도 같이 잘 먹고 둘이 먹은 적은 없다. 늘 3명정도 먹는다. 이사했는데 카톡에 이사하고내일봐오옹 이런식으로 보내더라고요. 제가 한마디 하려다가 참았습니다. 일도 못하고 그래서 일을 그여자가 못 하면 그여자가 나가면 자기가 해야한다며 도와주기도 하고 처음엔 문자가 감사합니다. 였는데 어느새 그여자가 ~~용용을 생활화하면서 붙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점심 누구랑 먹었냐고 하면 그냥 식당에서 먹었다고 하고 나중에 옷에 영수증 보니까 다른데에서 먹었더라고요. 몇번 물어볼때마다 그냥 회사식당에서 먹었다고 하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면 그여자랑 먹어서 그여자가 돈도 보내주더라고요. 더치페이식으로. 제가 몇번을 물어보았는데 생각이 안난다. 너는 하루일을 다 기억하냐. 그러더니 내가 다 알고있다고 이야기하면 아~~~먹었다. 먹었어 이런식으로 대답하더라고요. 자기는 사소한 일이라서 기억 못한다나. 근데 친하긴 한것 같아요. 주변사람들도 두분이 친한것 같은데 같이 점심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그여자가 다른장소 사진을 보내며 다음에 여기가요 이렇게 보내기도 하고 저는 혼란스럽네요. 제가 따져물으니까 니가 신경쓰고 그러니까 그렇게 이야기한거다. 그러더라고요. 어짜피 조금 있으면 다른데로 가기는 하는데 꽤나 신경쓰입니다. 그여자보다 니가 더 이쁘고 그여자랑 자신을 섞어서 어떻게 그런 상상을 하느냐 자신은 그냥 회사동료일뿐이다. 그여자가 로로로로우 이렇게 이야기하는걸 내가 하지말라고 할 수는 없는거 아니냐. 그여자는 결혼도 했고 아이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이런것도 잘 쓰고 엄청 많이 쓰더라고요. 저한테는 잘 안쓰는데 근데 이야기좀 하자며 남편이랑 이야기는 했는데 설명해준다고 하는데 저는 이해가 되지않네요.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근데 지금까지 살면서 신뢰가 무너지는것 같아서요. 너무 슬프네요. 어디까지 이해해야하는걸까요? 회사가 가면 그여자랑 붙어서 이야기하는게 생각나 일이 잘 안됩니다. 저번에는 다이소에 갔는데 저한테 책상을 꾸미는게 어떻겠냐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갑자기... 그래서 누가 꾸며? 그랬더니 회사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저는 왜 그 여자가 생각이 나는 걸까요? 갑자기 그여자가 책상꾸며? 이렇게 말이 나오려다가 누가 꾸며? 그랬던 다른 지점에 있는 오과장이 꾸며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제가 회사에 다니지 않아서 잘 모르는걸까요? 어떻게 회사동료들이랑 일이야기만 하느냐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가요? 306
신랑이랑 친한여자동료 어디까지 이해해야하는걸까요?
신랑이랑 친한여성동료가 있다면
당신은 이해할 수 있나요?
슬렉으로 자주 이야기합니다.
옆자리에 있다고 하기도 하고
직장동료한테 이사가는 거.
그여자가 다른 사람한테 혼나면
신경쓰지말라고 말해주는거
그게 원래 직장동료한테 이야기하는건가요?
근데 그여자가 자꾸 신랑영어이름을
헬로로로로우 이런식으로 부르는거죠.
신랑 말로는 원래 그런 애다.
텐션이 높아서 그렇다는데
일때문에 자주 이야기한다.
회사동료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저번에는 같이 밥을 먹으러 갔는데
음식사진을 찍어서 보내더라고요.
원래 회사동료들이랑 먹으면
음식 사진을 찍나요?
밥도 같이 잘 먹고
둘이 먹은 적은 없다.
늘 3명정도 먹는다.
이사했는데
카톡에 이사하고내일봐오옹 이런식으로
보내더라고요.
제가 한마디 하려다가 참았습니다.
일도 못하고 그래서
일을 그여자가 못 하면
그여자가 나가면 자기가 해야한다며
도와주기도 하고
처음엔 문자가 감사합니다. 였는데
어느새 그여자가 ~~용용을 생활화하면서
붙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점심 누구랑 먹었냐고 하면
그냥 식당에서 먹었다고 하고
나중에 옷에 영수증 보니까
다른데에서 먹었더라고요.
몇번 물어볼때마다
그냥 회사식당에서 먹었다고 하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면
그여자랑 먹어서
그여자가 돈도 보내주더라고요.
더치페이식으로.
제가 몇번을 물어보았는데
생각이 안난다.
너는 하루일을 다 기억하냐.
그러더니 내가 다 알고있다고 이야기하면
아~~~먹었다. 먹었어
이런식으로 대답하더라고요.
자기는 사소한 일이라서 기억 못한다나.
근데 친하긴 한것 같아요.
주변사람들도 두분이 친한것 같은데 같이 점심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그여자가 다른장소 사진을 보내며
다음에 여기가요 이렇게 보내기도 하고
저는 혼란스럽네요.
제가 따져물으니까
니가 신경쓰고 그러니까 그렇게 이야기한거다.
그러더라고요.
어짜피 조금 있으면 다른데로 가기는 하는데
꽤나 신경쓰입니다.
그여자보다 니가 더 이쁘고
그여자랑 자신을 섞어서 어떻게 그런 상상을 하느냐
자신은 그냥 회사동료일뿐이다.
그여자가 로로로로우 이렇게 이야기하는걸
내가 하지말라고 할 수는 없는거 아니냐.
그여자는 결혼도 했고 아이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이런것도 잘 쓰고
엄청 많이 쓰더라고요.
저한테는 잘 안쓰는데
근데 이야기좀 하자며
남편이랑 이야기는 했는데
설명해준다고 하는데
저는 이해가 되지않네요.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근데 지금까지 살면서 신뢰가 무너지는것 같아서요.
너무 슬프네요.
어디까지 이해해야하는걸까요?
회사가 가면 그여자랑 붙어서 이야기하는게 생각나
일이 잘 안됩니다.
저번에는 다이소에 갔는데
저한테 책상을 꾸미는게 어떻겠냐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갑자기...
그래서 누가 꾸며? 그랬더니 회사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저는 왜 그 여자가 생각이 나는 걸까요?
갑자기 그여자가 책상꾸며? 이렇게 말이 나오려다가
누가 꾸며? 그랬던 다른 지점에 있는 오과장이 꾸며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제가 회사에 다니지 않아서 잘 모르는걸까요?
어떻게 회사동료들이랑 일이야기만 하느냐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