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스포츠 국대 선수들이 생각하는 '국가대표'

ㅇㅇ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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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국가대표란?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



'전력이 약하다'

'결승만 가도 잘하는거다' 라는

우려섞인 반응에도

'할 수 있다' 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자리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 선수



고통의 순간마저 껴안을

간절한 나의 꿈


항상 쉬지않고 타야되고

계속해서 나아가야 하는 자리

하루 쉬면 남들보다 뒤처질까봐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리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선수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나의 속도에 맞춰 나아가는 과정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국가대표다.